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미주 한인 사회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원탁회의가 오는 27일 애너하임에서 개최된다. ‘2019 미 서부 평화통일 원탁회의 추진위원회’(위원장 이병만)는 18일 한인타운 옥스퍼드 호텔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미주지역에서 처음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남가주 한인사회의 역할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체회의에 참석한 미주평통 및 한인단체 주요 인사들이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고 있다. LA=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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