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플러싱은 ‘히든 섹스 디스트릭트’

미주한인 | | 2019-02-05 20:20:58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NYP,불법 성매매업소 집중조명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성매매" 

뉴욕 퀸즈 플러싱에 성행 중인 불법 성매매 마사지 업소들의 영업 실태에 대해 뉴욕포스트가 집중 조명했다. 

포스트는 2일자 신문에 ‘인사이드 퀸즈 히든 섹스 디스트릭트’(Inside Queens’s Hidden Sex District)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플러싱 메인 스트릿 주변에서 8곳의 불법 성매매 마사지 업소가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취재 결과 확인했다”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성매매를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중국계 마사지 업소 직원들이 비아시안 남성을 대상으로 노골적으로 성매매 호객 행위를 하고 있으며, 일부 업소들은 간판도 내걸지 않고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신문은 마사지 업소 여성들이 손님으로 위장한 포스트 기자에게 처음에는 마사지를 하다가 100달러에 성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포스트는 더구나 지난 2017년 중국계 매춘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업소 인근에서도 불법 마사지 업소가 여전히 성업 중이라고 지적했다.

피터 구 뉴욕시의원실은 이에 대해 “플러싱 일대 성매매 업소들은 단속에 적발되어도 다른 장소에 다른 이름으로 또 다시 영업을 이어간다”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뉴욕=조진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하와이 방문 한인 부자 파도 휩쓸려 실종된 듯

하와이 오아후섬 동부 하나우마베이 인근에서 한인 관광객 부자가 실종돼 수색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매체 KHON2가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호놀룰루 소방국(HFD)과 미 해안경

아동 성착취 혐의 한인 멕시코 도주 중 체포돼

애리조나주에서 아동 성착취물 관련 수사 중 도주했던 30대 한인 남성이 멕시코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이송됐다.템피 경찰에 따르면 한인 김모(34)씨가 지난달 멕시코에서 발견돼 마리코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

70대 한인 남성 프리웨이 윤화 참변

101번 프리웨이서 치여 LA 다운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새벽 시간 도로를 걷던 70대 한인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피해자가 왜 고속으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연방 ICE 시설 테러 한인 용의자 100년형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공격 사건과 관련해 반정부 성향 극단주의 조직 ‘안티파 셀’ 핵심 조직원으로 알려진 한인 벤자민 송씨가 100년형을 선고받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홍혜선 감독 연출·주연장편‘웰컴 투 베가스’25일 베벌리힐스서 상영  영화 포스터.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이민자 가족의 꿈과 현실, 그리고 가족 간 화해와 회복을 그린 장편영화 ‘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플로리다까지 찾아가징역 4년형 선고…10년간 보호관찰 처분도 뉴저지의 20대 한인 남성이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찾아 플로리다까지 가서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플러싱병원 투석전담 간호사13시간 근무후 귀가 중 참변아스토리아서 횡단보도 건너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뉴욕시경찰국(NY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 후니 김 셰프수잔 배 셰프   미국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에서 올해 한인 셰프들이 잇따라 수상했다. 뉴욕 지역 롱아일랜드시티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