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인 변호사를 연방 항소법원 판사로 지명했다.
백악관은 30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인 케네스 이(사진) 변호사를 연방 제9 항소법원 판사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이미 이 변호사 등 3명을 항소법원 판사로 지명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케네스 이 지명자는 코넬대를 나와 하버드 법대를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법률 특보를 역임했다. 이 지명자는 현재 제너&블록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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