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코리안 특급’ 류현진이 2018 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28일 LA 한인타운을 찾아 팬 사인회를 갖고 올 한 해 선전을 다짐했다. 한미은행 주최로 이날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2층에서 열린 사인회에는 300여 명의 팬들이 몰렸다. 이날 사인회에는 최근 결혼한 아내 배지현씨도 함께 나와 류 선수가 팬들과 만나는 현장을 지켜봤다. 류현진은“몸 관리를 잘 해서 한인 팬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기쁜 승리 소식을 많이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류현진 재단은 한인타운 청소년회관(KYCC)에 기부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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