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재외동포재단, 문학상 공모

미주한인 | | 2018-03-30 19:19:38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성인·청소년 부문

5월31일까지 마감

재외동포재단이 4월2일부터 5월31일까지 ‘제20회 재외동포 문학상’ 작품을 성인과 청소년 부문으로 나눠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성인 분야는 시, 소설, 체험수기로 거주국에서 7년 이상 체류한 재외동포 가운데 한글문학 창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와 소설은 자유주제이고 체험수기는 이민 후 거주국 정착 과정에서 겪은 본인 또는 가족·친지의 체험을 담아야 한다.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으로 나눈 청소년 부문은 거주국에서 5년 이상 체류해야 참가할 수 있다. 주제는 ‘모국 방문·한국어 학습 경험’, ‘내가 다니는 한글학교’, ‘현지 생활 체험’ 등이다.

출품작은 미발표 창작물로 복수 분야 응모가 가능하다. 역대 성인부문 대상과 청소년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는 응모대상에서 제외된다.

재단은 문단의 중진 작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8월 중순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성인부문 대상(300만 원)과 청소년 부문 최우수상(100만 원) 등 30명의 수상자와 한글학교 2곳에 총 3,53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지급된다.

한우성 이사장은 “타국에 사는 동포들이 우리말과 정서를 지키고 한글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문학상이 20주년을 맞으며 동포 작가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며 “재외동포 이민사 기록문학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체험수기 부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안넷 홈페이지(www.korean.net)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 홍보문화부 82-2-3415-0097, culture@okf.or.kr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유럽 지역 수상자로 선정   미셸 강 [연합]  미주 한인 사업가이자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인 미셸 강(67)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평등상을 받았다. 9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