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미주한인〉뉴저지 시의원 예비경선 한인후보'판'

미주한인 | | 2018-03-05 18:18:5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팰팍시 민주당 경선

한인후보만 4명 나서

올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경선이 한인 후보 4파전 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점쳐지면서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이종철 팰팍 부시장과 폴 김 교육위원, 우윤구 교육위원 등 이미 선거 출마 의사를 피력한 한인 후보 3명 이외에 지난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원유봉 씨가 이번 선거에 가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

실제 원씨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지난해 선거 준비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후보 자격이 박탈돼 올해 선거에 다시 출마하기로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면서 “다만 아직 민주당 예비경선에 참여할지 아니면 무소속으로 다시 출마할지는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원씨는 팰팍민주당위원회가 버겐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팰팍 시의원 후보 청원서가 선거법에 위반됐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제대로 선거를 뛰어보지도 못하고 후보자격을 박탈당했다.

만약 원씨가 민주당 후보로 시의원 출마를 확정할 경우 한인 후보 4명이 시의원 자리 2석을 놓고 경합을 펼치게 된다.

팰팍은 민주당 우세 지역이기 때문에 예비경선을 통과하면 11월 본선거에 당선이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이번 선거에서 두 명의 한인후보가 당선될 경우 총 6석으로 구성된 타운 의석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팰팍 한인 정치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하와이 방문 한인 부자 파도 휩쓸려 실종된 듯

하와이 오아후섬 동부 하나우마베이 인근에서 한인 관광객 부자가 실종돼 수색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매체 KHON2가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호놀룰루 소방국(HFD)과 미 해안경

아동 성착취 혐의 한인 멕시코 도주 중 체포돼

애리조나주에서 아동 성착취물 관련 수사 중 도주했던 30대 한인 남성이 멕시코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이송됐다.템피 경찰에 따르면 한인 김모(34)씨가 지난달 멕시코에서 발견돼 마리코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

70대 한인 남성 프리웨이 윤화 참변

101번 프리웨이서 치여 LA 다운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새벽 시간 도로를 걷던 70대 한인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피해자가 왜 고속으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연방 ICE 시설 테러 한인 용의자 100년형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공격 사건과 관련해 반정부 성향 극단주의 조직 ‘안티파 셀’ 핵심 조직원으로 알려진 한인 벤자민 송씨가 100년형을 선고받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홍혜선 감독 연출·주연장편‘웰컴 투 베가스’25일 베벌리힐스서 상영  영화 포스터.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이민자 가족의 꿈과 현실, 그리고 가족 간 화해와 회복을 그린 장편영화 ‘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플로리다까지 찾아가징역 4년형 선고…10년간 보호관찰 처분도 뉴저지의 20대 한인 남성이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찾아 플로리다까지 가서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플러싱병원 투석전담 간호사13시간 근무후 귀가 중 참변아스토리아서 횡단보도 건너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뉴욕시경찰국(NY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 후니 김 셰프수잔 배 셰프   미국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에서 올해 한인 셰프들이 잇따라 수상했다. 뉴욕 지역 롱아일랜드시티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