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코참〈미한국상의〉, 여름 인턴십 지원자 모집

미주한인 | | 2018-02-20 18:18:1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월 9일 모집 마감

대학 4학기 이상 이수자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김원기)는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자를 모집한다. 

올해 14회를 맞는 이번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동안 한인 동포 1.5세와 2세 학생들에게 기업 문화 체험과 현장 실무 경험을 제공, 향후 미국 내 취업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학년, 전공 및 희망 분야 등을 고려해 뉴욕과 뉴저지 소재 코참 회원사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미국내 대학 4학기 이상 이수(2018년5월 기준) 및 대학원 재학 동포 자녀로서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및 이중언어(한국어, 영어)가 가능한 학생이다. 신청마감은 내달 9일이며, 자세한 안내사항은 코참 홈페이지(www.kocham.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턴십 지원은 코참 홈페이지 내에서 가능하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첨부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기업 배치까지 완료된 학생들은 6월4일부터 8월10일까지 10주간 각 기업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한편 코참 회원사들은 미국내 삼성전자, LG전자, 두산중공업, 포스코, 아시아나항공, 국민은행, KEB하나은행 등 한국 기업들이다. 문의:internship@kocham.org 212-644-0140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여성 교사에 수년간 성학대 피해” 소송

전 LA 고교생 익명으로 LA통합교육구 상대 제기 LA 통합교육구(LAUSD) 소속 전직 한인 여성 수학교사가 남학생을 상대로 수년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소송이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