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앨라배마도 '평창' 지지 결의문 채택

미주한인 | | 2018-02-08 20:20:51

앨라배마,주정부,주상원,평창,동계,올림픽,지지,선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앨라배마 주정부 및 주상원이 평창올림픽 지지 결의문을 채택했다.

지난 6일 앨라배마 케이 아이비 주지사실에서는 애틀랜타 김영준 총영사를 비롯한 앨라배마 한인회 정소희 회장, 현대자동차 최동열 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 서명 및 전달식이 열렸다.

아이비 주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성공적이고 평화로운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언문을 전달했다.

선언문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국에서 30년만에 열리는 올림픽이며 ▲앨라배마에는 1만 3,000명 정도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고▲100개 이상의 한국 기업들이 앨라배마의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는 내용과 ▲앨라배마 주정부 소수민족부는 앨라배마 한인회, 동남부 한인회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한인사회의 성공과 번영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 등의 내용을 담았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앨라배마주에서는 지금까지 주정부 및 주의회를 비롯해 몽고메리 카운티, 몽고메리시, 헌츠빌시 등이 평창동계올림픽 지지 선언문을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12월 시카고 시의회가 지방 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평창 올림픽에 대한 성원을 담은 결의안을 채택한 데 이어 지난 달 24일 조지아 주의회 상·하원이 결의안을 채택했고 지난달 29일에는 연방 상·하원도 평창 올림픽 지지 결의안을 차례로 발의했다. 이인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휠체어 밀며 대륙횡단”
“휠체어 밀며 대륙횡단”

‘근이영양증’ 배재국씨 부자부친, 아들 평생 꿈 도전   미국 대륙 횡단 도전에 나선 배재국씨 부자 [연합]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뉴저지 최초 한인 이름 딴 관공서

‘마이클 윤 센터’ 명명식 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마이클 윤·사진) 전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명명된다. 뉴저지주에서 한인 이름을 딴 관공서 건물이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한인작가‘재미수필 신인상’공모

재미 수필문학가협회미발표 3편 6월말까지 미주 한인 작가들을 위한 신인 수필 공모전이 열린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한영)는 제21회 ‘재미수필 신인상’ 작품을 오는 6월30일까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미국서 태어나도”… 아시안 과반 “여전히 외국인 취급”

55% ‘이방인’ 간주 경험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외모·인종 고정관념 영향뿌리깊은 사회 편견 여전  미국에 거주하는 아시아계 주민 절반 이상이 여전히 ‘외국인’ 또는 ‘이방인’으로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팰팍 차일드데이케어서 근무‘발목뼈에 금’ 부모가 신고 인정신문서 무죄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운영 차일드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40대 한인 보육교사가 3살짜리 여자아이를 폭

미국 도피 한국 횡령범 남가주서 체포

부에나팍서 ICE에 구금 한국에서 횡령 혐의로 수배 중이던 40대 남성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 체포됐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지난 20일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지속가능 어획’ 표기에속아서 비싼 가격 지불” 소장에 포함된 타깃의‘지속가능 어획’참치 제품. <연방법원 자료>  배상 및 표기금지 요구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최대 도시 뉴욕에 최초 한인 재정국장 탄생

리차드 이 커미셔너 맘다니 시장이 임명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 재정국의 신임 국장(커미셔너)에 리차드 이(사진) 전 퀸즈 보로청 예산국장이 내정됐다. 뉴욕시 재정국은 매년 10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한인 부부에 무차별 총격 살인범 ‘정신이상’으로 무죄

시애틀 권이나씨 사건용의자 재판결과 충격  3년 전 차를 타고 가던 한인 부부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해 당시 임신 중이던 권이나씨를 살해하고 남편을 다치게 한 살인범이 ‘정신이상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