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미주한인〉주의사당서 ‘미주한인의 날’ 행사

미주한인 | | 2018-01-18 18:18:52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뉴욕주 상원, 한인사회 발전상 치하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결의안 전달

 

뉴욕주상원은 16일 ‘제115주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식을 올바니 주의사당에서 개최하고 뉴욕주 속에 뿌리 내려온 한인 이민 커뮤니티의 발전상을 축하했다. 

존 플래내건 뉴욕주상원의장 명의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박효성 뉴욕총영사, 한국국회 태권도연맹 총재인 국민의 당 이동섭 의원, 박행순 전미태권도협회장, 서광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 등이 초청됐다.  

뉴욕주상원 주최로 올바니 주의사당에서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플래내건 주상원의장은 이날 “주상원 의사당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가 뉴욕주의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일레인 필립스 뉴욕주상원의원은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1월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선포한 주상원 결의안(J3390)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안(J3399)을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토비 앤 스타비스키 의원 등도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에 이동섭 의원은 플래내건 주상원의장과 필립스 의원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30여 명으로 구성된 국회 태권도 시범단은 주의사당이 떠나갈듯한 우렁찬 기합 소리와 함께 절도있는 태권도 시범을 보여 의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진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여성 교사에 수년간 성학대 피해” 소송

전 LA 고교생 익명으로 LA통합교육구 상대 제기 LA 통합교육구(LAUSD) 소속 전직 한인 여성 수학교사가 남학생을 상대로 수년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소송이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