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VA 고교 풋볼 챔피언팀 쿼터백이 한인

미주한인 | | 2017-12-13 19:19:39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VA 웨스트필드고 노아 김 화제 

워싱턴 포스트지도 기사  '관심'

올해 버지니아 고교 풋볼 챔피언을 3년 연속 차지한 웨스트필드 고교 팀의 쿼터백이 한인 학생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노아 김 군(사진)으로 올 시즌 15승 무패의 웨스트필드 고교팀을 이끌었다. 김 군은 체격이 신장 6피트 2인치에 170파운드이며 현재 10학년 임에도 불구 발군의 실력을 보이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11일자 스포츠면에서 노아 김 군이 10일 햄턴대학교에서 열린 ‘클래스 6 스테잇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89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 시킨 뒤 하늘을 향해 손을 올리고 있는 장면과 함께 기사를 실었다.  

웨스트필드고는 이날 경기에서 체사피크에 위치한 오스카 스미스 고등학교를 28대 21로 이겼다. 이날 경기에서 노아 김 군은 201야드 패스를 기록했고 3개의 터치다운을 성공시켰다. 

웨스트필드고와 오스카 스미스 고등학교 풋볼팀은 3년 연속으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만났으며 이번에도 이변 없이 웨스트필드고가 이겼다. 이 경기는 스포츠 전문채널인 ESPN에서도 방영될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이창열 기자>

VA 고교 풋볼 챔피언팀 쿼터백이 한인
VA 고교 풋볼 챔피언팀 쿼터백이 한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여성프로축구 미셸 강 구단주, IOC 성평등상 수상

유럽 지역 수상자로 선정   미셸 강 [연합]  미주 한인 사업가이자 여자 프로축구 구단주인 미셸 강(67)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성평등상을 받았다. 9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한인사회 또 투자사기 의혹 ‘소송 공방’

“매달 10% 이자 지급” 약속 사채업 확장에 투자 유치 한인들 “돈 못받아” 주장 ‘스토킹·명예훼손’ 맞소송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또 다시 투자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파문이 일고 있

LA발 여객기서 승객 폭행 ‘피범벅’

가족 미국 여행 귀국길 30대 여성 머리 찢어져 20대 여성 가해자 체포“패키지 관광하며 갈등” LA 국제공항(LAX)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

60대 한인남성 시신 등산로서 발견돼

글렌도라 지역 트레일서추락·범죄 피해 등 조사 LA 카운티 글렌도라 지역의 한 등산로에서 60대 한인이 사망한 채 발견돼 당국이 사망 원인 등 조사에 나섰다.KTLA에 따르면 지난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

“유학비 연간 수천만원↑” 비자 까다롭고 심사 강화 졸업해도 H-1B 취업 막혀 유학생 10여년새 ‘반토막’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난 무리한 수사·기소의 희생양이었다”

성폭행 기소후 혐의 기각한인 전 NASA 엔지니어휴스턴시·경찰 상대 소송 “여성들이 허위 주장 공모” 성폭행 혐의가 기각되면서 기소의 정당성을 문제 삼았던 전 연방 항공우주국(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