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랜도보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2살배기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뒤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메릴랜드 랜도버에 거주하는 유 송(Yu Song, 34세)씨와 아들 조셉 왕(2)이 25일 오후 10시경 숨진 채 가족들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송씨가 자신의 아들을 목졸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당시 두 모자가 이미 현장에서 숨져있었으며 송씨가 아들을 목졸라 살해한 것으로 보이며 이들의 가족들은 글랜버니에 거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웃주민들은 두 모자의 가족들이 수주 전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으며 이들 모자만이 그 집에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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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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