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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앓는 앨리 김 도웁시다”

미주한인 | | 2017-11-16 18: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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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재단 골수기증 캠페인

18일 CT 페어필드 연합감리교회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이 희귀병을 앓고 있는 3세 한인 아이 앨리 김(한국명 종원)을 돕기 위한 골수 기증 캠페인을 이어간다. 

앨리는 2016년 2월부터 혈액 암 때문에 몸에 면역력을 없애는 만성육아종병을 앓고 있어 작은 병에도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험에 처해 있다.<본보 2016년 11월1일 A2면> 

앨리는 미니애폴리스 출신인 한인 2세 부부의 둘째 아들로 현재 영국 런던에 살고 있다. 앨리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조직 세포가 맞는 골수를 이식해야 한다. 

새생명재단은 앨리와 가족들의 사연을 접한 이후부터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서 꾸준히 골수등록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커네티컷 한인회(회장 유을섭 )와 뉴욕연회 한인연합감리교회 협의회(회장 이용보 목사)의 후원으로 커네티컷에 있는 페어필드 연합감리교회(1089 Fairfield Woods Rd. Fairfield)에서 골수 등록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 측은 18~44세 한인들의 골수 등록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203-722-6858 

“희귀병 앓는 앨리 김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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