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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글짓기 공모전’전국 확대

미주한인 | | 2017-11-04 19: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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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단위로 개별 신청

12월16일 접수마감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이승민)와 이순신 미주교육본부(본부장 이은애)가 공동으로 ‘충무공 이순신 글짓기 공모전’을 전국적으로 개최한다.  

응모는 한국학교 단위로 개별 신청서 및 원고를 제출하면 된다. 마감은 충무공의 순국일인 12월16일 오후 6시다. 심사결과는 2018년 1월5일 발표된다. 제출방법은 반드시 ‘PDF 파일’로 이메일에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대회는 ‘옥포상(4학년 이하)’, ‘한산상(5~8학년)’, ‘명량상(9~12학년)’으로 나눠 실시되며 대상인 거북상은 1,000달러의 장학금을 받는다. 또한 각 부문의 대상(1명), 은상(2명), 동상(3명) 수상자에게도 각각 500, 200, 1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부문별 주제는 ‘옥포상’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대해 아는 바를 쓰기’, ‘한산상’은 ‘이순신 장군의 충효 정신이 어떻게 실천됐는가를 논하기’, ‘명량상’은 ‘불패의 장군으로 불린 이순신 장군이 승리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가’이다. 문의 703-609-0704, 웹사이트 yisuns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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