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경찰 감사의 날을 맞아 지난 10월 28일 열린 야유회 행사에 H 마트와 한인 교회 등이 2,350달러의 기부금과 함께 800 달러 상당의 양념갈비를 제공해 큰 환영을 받았다. 귀넷변호사협회와 귀넷경찰협회가 매년 공동 주최하고 있는 올해 야유회에는 올해 600여명의 경찰 및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렌스빌 소재의 로드즈 조던 파크에서 열렸다. 2006년을 시작으로 12년 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H마트 외에 둘루스 김대건천주교회, 제일장로교회, 비전교회, 슈가로프 한인교회, 애틀랜타 한인교회 등이 기부에 동참했다. 행사에 참석한 경찰 관계자 및 가족들이 식사하면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인락 기자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image/291068/75_75.webp)
![[집중진단/ 유학생들 한국 ‘유턴’ 실태] 고환율·비자 강화에 유학·취업 포기 줄잇는다](/image/29083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