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업스테이트 버팔로 거주 한인여성이 자신의 영업장에서 마약 거래를 방치했다가 거짓 진술 혐의로 대배심 기소됐다.
연방검찰 뉴욕서부지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가소된 최모씨는 2015년 8월부터 12월까지 버팔로 델라반애비뉴에 있는 한 업소를 코카인 제조와 거래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2015년 12월19일까지 연방수사국(FBI) 조사에서 함께 기소된 타인종이 불법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는지 몰랐다고 진술했다가 위증 혐의도 받고 있다. 최씨는 타인종 네 명과 함께 기소됐다. <서승재 기자>









![[신년 집중기획/ 한인 정치력 신장 원년으로] 중간선거의 해… “투표 통해 한인 공직자 늘려야”](/image/289619/75_75.webp)


![[연말 기획] 한국계 혼혈들 두각… 각 분야에서 ‘맹활약’](/image/289472/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