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16세 한국학생, 큐브 세계 신기록

미주한인 | | 2017-11-01 19:19:32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59초’... 시카고 대회서 달성

한인 학생이 루빅스 큐브 세계대회에서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작성해 화제다.

30일 허핑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큐브협회 주최 2017 루빅스 큐브 세계대회에서 한국에서 온 조승범(16) 군이 4.59초만에 큐브를 모두 맞췄다.

조 군이 이날 세운 기록은 종전 세계 신기록인 4.69초에서 0.1초를 앞당긴 것이다.

이번에 조 군이 세계 신기록을 세우는 장면은 유튜브(youtu. be/5x8jgGX3iNM)에서 30일 현재 100만뷰를 넘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에는 긴장한 모습의 조 군이 앉아서 큐브를 맞추기 시작했고, 순식간에 4.591초로 세계 신기록을 세우자 주변에 있던 참가자들이 모두 몰려와 박수를 치며 축하 인사를 건네고 인증사진까지 찍는 등의 장면이 담겼다.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평균 기록이 7초 대이던 조 군은 이날 1라운드에 이같은 신기록을 작성했으며, 세계 신기록 달성에 자신도 놀란 듯한 표정을 지으며 주위의 축하에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다.

16세 한국학생, 큐브 세계 신기록
16세 한국학생, 큐브 세계 신기록

한인 학생 조승범(16) 군이 지난 28일 열린 루빅스 큐브 대회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운 뒤 참가자들의 축하를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앞쪽 전광판에 조 군의 신기록인 4.591초가 표시돼 있다. <유튜브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여성 교사에 수년간 성학대 피해” 소송

전 LA 고교생 익명으로 LA통합교육구 상대 제기 LA 통합교육구(LAUSD) 소속 전직 한인 여성 수학교사가 남학생을 상대로 수년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소송이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