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뉴저지 팰팍 계파동 피해자 고발장 접수

미주한인 | | 2017-10-30 18:18:21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타운정부, 내주 중 수사방침 발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발생한 계파동 한인 피해자들이 27일 팰팍 타운 경찰에 정식 고발장을 접수했다.

팰팍상공회의소(회장 정영민)는 이날 오후 계파동 피해자 대책모임 관계자들과 함께 팰팍 경찰서를 방문해 이번 계파동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고발장에는“ 팰팍에서 한 상점을 운영하던 계주 K모씨가 계획적으로 팰팍 인근 상인들을 비롯해 40여명의 피해자들에게 사기와 횡령 등으로 인해 최대 100만달러의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입혀 고통받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를 요청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고발장에는 현재까지 공동 대응에나서기로 한 25명의 피해자들의 명단과 피해액수 등이 포함됐다.

팰팍 타운정부는 이르면 내주 중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계파동 사건과 관련한 수사 방침 등을 발표할 것으로전해졌다.

이와 관련 팰팍 이종철 부시장은“이번일로 인해 타운 상인들과 주민들이 경제적, 정신적인 큰 고통을 받은것으로 알고 있다”며“ 타운 정부와 경찰에서 이번에 접수된 서한을 면밀히 검토한 후 사기 및 횡령에 대한 혐의가 입증될 경우 엄중한 수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금홍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여성 교사에 수년간 성학대 피해” 소송

전 LA 고교생 익명으로 LA통합교육구 상대 제기 LA 통합교육구(LAUSD) 소속 전직 한인 여성 수학교사가 남학생을 상대로 수년간 성적 학대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소송이

한인 태권도 사범, 수년간 아동 성폭행

밀워키 검찰에 기소돼수사과정서 자해 시도 위스콘신주 밀워키 카운티 검찰이 수십 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해 온 60대 한인 남성을 상습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태권도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앤디 김 의원, 이민 요원 쏜 최루탄에 부상

이민구치소 충돌 현장서시위대·당국 중재 나섰다현장 응급처치 영상 공개 25일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앞에서 응급처지를 받고 있다. <소셜미 디어영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한인 차세대 리더 찾습니다”

세계 한인차세대대회동포청, 9월 인천서30일까지 60명 선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28일부터 10월1일까지 인천 송도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1,100만달러 의료사기 한인 물리치료사 공모

면허 빌려주고 돈 챙겨 4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앰트랙을 상대로 벌인 대규모 의료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12일 연방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욕 거주 이재관(41)

한인 인신매매단 6명 적발 기소

불법 마사지 업소 운영당국 “피해자 5명 구출”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불법 마사지 업소를 이용한 인신매매 조직이 적발돼 한인을 포함한 6명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미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