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뉴욕 한인사회 대규모 계파동

미주한인 | | 2017-10-26 19:19:16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피해금액 100만 달러 상회 할 듯 

피해자들 잠적계주 형사고발 검토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발생한 계파동 사건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들은 잠적한 계주 K모씨를 형사 고발키로 했다. 

피해자 대책 모임은 24일 변호사를 만나 협의를 한 결과, 피해자 공동 명의로 K씨를 검찰에 사기혐의 등으로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까지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한 피해자는 12명 정도로 시간이 갈수록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피해자들은 K씨가 그동안 3~4개의 가명을 사용한 탓에 스스로 피해 여부 파악에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피해자 대책 모임 관계자들은 K씨의 본명 등 개인정보를 확보하고 행방을 쫒는데도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일 밤 K씨가 잠적을 위해 모 한인 이삿짐 업체를 이용한 정황도 나타나면서 어디로 잠적했는지에 대해서도 조만간 실마리가 풀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보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K씨는 이번에 잠적하기 전에도 8만 달러 규모의 체크 사기로 법원으로부터 소환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K씨는 팰팍 한인들을 중심으로 계를 운영해오던 중 지난 21일 돌연 잠적하면서 개인적으로 현금을 융통해 준 피해액까지 합치면 최소 수십 만 달러에서 많게는 100만달러가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금홍기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하와이 방문 한인 부자 파도 휩쓸려 실종된 듯

하와이 오아후섬 동부 하나우마베이 인근에서 한인 관광객 부자가 실종돼 수색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매체 KHON2가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호놀룰루 소방국(HFD)과 미 해안경

아동 성착취 혐의 한인 멕시코 도주 중 체포돼

애리조나주에서 아동 성착취물 관련 수사 중 도주했던 30대 한인 남성이 멕시코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이송됐다.템피 경찰에 따르면 한인 김모(34)씨가 지난달 멕시코에서 발견돼 마리코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

70대 한인 남성 프리웨이 윤화 참변

101번 프리웨이서 치여 LA 다운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새벽 시간 도로를 걷던 70대 한인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피해자가 왜 고속으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연방 ICE 시설 테러 한인 용의자 100년형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공격 사건과 관련해 반정부 성향 극단주의 조직 ‘안티파 셀’ 핵심 조직원으로 알려진 한인 벤자민 송씨가 100년형을 선고받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홍혜선 감독 연출·주연장편‘웰컴 투 베가스’25일 베벌리힐스서 상영  영화 포스터.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이민자 가족의 꿈과 현실, 그리고 가족 간 화해와 회복을 그린 장편영화 ‘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플로리다까지 찾아가징역 4년형 선고…10년간 보호관찰 처분도 뉴저지의 20대 한인 남성이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찾아 플로리다까지 가서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플러싱병원 투석전담 간호사13시간 근무후 귀가 중 참변아스토리아서 횡단보도 건너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뉴욕시경찰국(NY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 후니 김 셰프수잔 배 셰프   미국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에서 올해 한인 셰프들이 잇따라 수상했다. 뉴욕 지역 롱아일랜드시티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