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재미한인의사협, 연례 학술대회 개최

미주한인 | | 2017-10-20 20:20:45

재미한의의사협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재미한인의사협회(KAMA)가 워싱턴 DC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오는 20~22일까지 사흘간 ‘제43차 연례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KAMA는 18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풍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연례 학술대회의 세부 일정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례 학술대회에는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앤소니 파우시 전염병연구소장이 초청연사로 참석한다. 또한 한인 최초로 코넬 의과 대학 학장 자리에 오른 최명근(미국명 어거스틴 최) 박사와 암연구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홍완기 박사를 비롯해 래리 곽, 윌리엄 오 박사 등이 강연할 예정이다.

21일에 열리는 연례 만찬 행사에서는 전 오바마 행정부 보건부 보건담당 차관보를 역임한 현 고경주 하버드대 공공보건대 부학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KAMA의 원준희 회장은 이날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미 양국 의료계의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정립하는 것은 물론 변혁기를 겪고 있는 협회의 조직 활성화에도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미국과 한국 양쪽 국가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AMA는 한국의 8개 의과대학 동창회장들이 중심이 돼 뉴욕에서 1974년 창립된 단체로 한국과 미국의 의료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재미한인의사협, 연례 학술대회 개최
재미한인의사협, 연례 학술대회 개최

재미한인의사협회(KAMA)의 스탠리  김(왼쪽부터) 뉴욕·뉴저지 지부장과 원준희 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2017 재미한인의사협회 연례 학술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하와이 방문 한인 부자 파도 휩쓸려 실종된 듯

하와이 오아후섬 동부 하나우마베이 인근에서 한인 관광객 부자가 실종돼 수색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매체 KHON2가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호놀룰루 소방국(HFD)과 미 해안경

아동 성착취 혐의 한인 멕시코 도주 중 체포돼

애리조나주에서 아동 성착취물 관련 수사 중 도주했던 30대 한인 남성이 멕시코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이송됐다.템피 경찰에 따르면 한인 김모(34)씨가 지난달 멕시코에서 발견돼 마리코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

70대 한인 남성 프리웨이 윤화 참변

101번 프리웨이서 치여 LA 다운타운 인근 101번 프리웨이에서 새벽 시간 도로를 걷던 70대 한인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피해자가 왜 고속으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연방 ICE 시설 테러 한인 용의자 100년형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공격 사건과 관련해 반정부 성향 극단주의 조직 ‘안티파 셀’ 핵심 조직원으로 알려진 한인 벤자민 송씨가 100년형을 선고받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이민자 꿈 그린 한인 2세 감독작 국제영화제 화제

홍혜선 감독 연출·주연장편‘웰컴 투 베가스’25일 베벌리힐스서 상영  영화 포스터.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이민자 가족의 꿈과 현실, 그리고 가족 간 화해와 회복을 그린 장편영화 ‘

온라인 게임 말다툼 끝에 ‘망치 습격’

뉴저지 20대 한인남성 플로리다까지 찾아가징역 4년형 선고…10년간 보호관찰 처분도 뉴저지의 20대 한인 남성이 온라인 게임 채팅방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를 찾아 플로리다까지 가서

50대 한인간호사 차량에 치여 숨져

플러싱병원 투석전담 간호사13시간 근무후 귀가 중 참변아스토리아서 횡단보도 건너다 퀸즈 아스토리아에서 50대 한인 여성이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뉴욕시경찰국(NY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요식업계 오스카상’ 한인 셰프들 돌풍

제임스 비어드상 수상 후니 김 셰프수잔 배 셰프   미국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에서 올해 한인 셰프들이 잇따라 수상했다. 뉴욕 지역 롱아일랜드시티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