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내년엔 MBA 과정도...리폼드대 발전 '눈길'

미주한인 | | 2017-10-18 19:19:37

리폼드,대학교,신학대,학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박사과정 신설 추진도...올해부터 I-20 발급

목회학 석사과정은 학비 50% 장학금 지원

로렌스빌 소재 리폼드대학교(총장 박재식)가 학생수 증가 및 MBA 과정 설립 추진 등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재학생 수가 150명으로 늘어난 리폼드대학교는 신학학사(BATS), 목회학 석사(M.p), 경영학학사(BABA) 등의 전공과목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또 올 해 초 국제유학생들을 위한 I-20 발급 허가를 정식으로 승인받은 이후 한인 유학생 및 외국인 학생수가 더 늘어나면서  학교 규모 또한 더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목회학 석사 과정 수료 시 학비 50%를 장학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졸업 후 학교 소속 교단(글로벌리폼드장로교 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어 목회자를 꿈꾸는 학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 학교 재학생 이모씨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교를 검색하다가 졸업 후 즉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학교에 지원하게 됐다"며 "그 외에도 학교 분위기와 교수들의 전문적인 강의 수준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리폼드 대학교는 학과 추가 신설 및 박사과정 개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8년도에는 비즈니스 석사과정(MBA)이 정식 인가와 함께 설립된다. 신학박사 과정도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마련하겠다는 것이 학교 측의 방침이다.

박재식 총장은 "정치, 문화, 경제의 중심 무대인 미국에서 선교하기에 적합한 언어능력 및 문화적 능력이 겸비된 목회자 및 사역자를 배출해 내기 위해 설립된 학교"라고 리폼드 대학교를 소개했다. 이어 박 총장은  "명실상부한 종합대학교로서 발전하기 위해 재정확충의 다각화, 유능한 교수진 유치, 캠퍼스 시설 내실화 등으로 꾸준히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폼드대학교는 현재 2018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신입생 모집은 개강일인 1월 15일까지다.  이인락 기자

내년엔 MBA 과정도...리폼드대 발전 '눈길'
내년엔 MBA 과정도...리폼드대 발전 '눈길'

리폼드 대학교 일부 교수진 및 교직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내년엔 MBA 과정도...리폼드대 발전 '눈길'
내년엔 MBA 과정도...리폼드대 발전 '눈길'

로렌스빌 소재 리폼드대학교 전경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