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아이비리그 4곳 등 총 10개대학 합격

미주한인 | | 2017-04-05 19:23:01

한인고교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뉴저지 한인고교생 김승훈군

뉴저지 릿지필드 메모리얼 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한인 김승훈(사진)군이 2017년도 가을학기 대학 입학 지원 결과, 하버드, 프리스턴, 코넬, 유펜 등 아이비리그 4개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다. 김군은 아이비리그 외에 뉴욕대학교, 듀크, 에모리,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 럿거스, 노스웨스턴 등 6개 대학에서도 입학허가를 받아 무려 10개 대학에 합격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한국에서 뉴저지 릿지필드로 이민을 온 김군은 자신에게 주어진 학교 공부와 과외활동에 성실히 임해온 것이 합격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김 군은 “그동안 공부 뿐 아니라 학교 마칭밴드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시민참여센터와 주하원의원 사무실 등에서 인턴십 경험을 쌓아온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김군은 이달 중순께 어느 학교로 진학할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금홍기 기자>

아이비리그 4곳 등 총 10개대학 합격
아이비리그 4곳 등 총 10개대학 합격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NAKS 제44회 연례 학술대회미 전역서 500여명 참가 각종 대회 입상자 시상식도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주최‘제44회 연례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2025회계연도 1만3,350명첫 9개월간 15.1% 줄어한인들 감소폭 두드러져 [자료: 국토안보통계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첫 해 동안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학교 총기테러 암시 글 올린 한인 기소

일리노이주 20대 남성‘허위 테러 위협’기소 일리노이주 버논힐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학교 총격과 폭탄 테러 등을 암시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버논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캐나다 첫 오남용 징계 한인 여성 변호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허위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변호사 자격이 6개월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캐

김원석 부동산 사태 결국 파산절차 돌입

관련 법인들 챕터 7 신청투자자들“한·미 600여명피해 최대 1억달러”주장회사측“챕터11 전환 추진”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타주와 한국 등에서 투자자들을 대거 모집해 부동산 투자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플러싱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현금 뒷돈은 현실”

유튜버 닉 셜리 폭스뉴스 출연메디케이드 사기의혹 재차 강조남가주 한인 업계도 긴장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ADHC, 양로보건센터)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폭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한인건강정보센터 설립을 이끌며한인사회·소외계층 돌봄에도 헌신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역 후에는 한인 사회와 소외계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철저히 정치적 계산 따른 석방지난달에도 가정교회 급습 신앙 활동을 이유로 266일 넘게 수감됐다가 최근 석방된 김명일 목사. 전문가들은 이번 석방이 중국의 종교 정책 변화로 해석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