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무차별적 이민단속 중지하라”

미주한인 | | 2017-03-24 19:45:17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국경보호국 앞에서 시위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21일 버니 샌더스 연방상원의원과 함께 워싱턴DC 국토안보부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 빌딩 앞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미국을 입국하려는 시민권자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실시되는 이민 단속을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뉴욕이민자연맹(NYIC)와 공정한 이민개혁을 위한 운동 등 이민자 옹호단체 관계자 수십 명이 참가했다.

맹 의원은 “CBP는 절대 국민이 낸 세금으로 가족을 이별케 하거나, 인권을 침해하거나, 시민권자를 인종별로 분류해서는 안된다”며 “CBP는 이민자의 나라로 세워진 미국의 가치를 지키고 이민자들에 대한 인류애를 보여주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CBP는 최근 트럼프의 대통령의 반 이민행정 정책으로 승객의 SNS계정을 수집하거나 국내선 항공 승객에 신분증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조진우 기자>

“무차별적 이민단속 중지하라”
“무차별적 이민단속 중지하라”

맹 의원이 21일 열린 집회에서 최근 강화된 미국 입국단속을 강력항의하고 있다.<사진제공=맹 의원 사무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AI 시대 한국어교육 새로운 방향 모색

NAKS 제44회 연례 학술대회미 전역서 500여명 참가 각종 대회 입상자 시상식도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주최‘제44회 연례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트럼프 취임 첫해 한인 영주권 취득 10% 급감

2025회계연도 1만3,350명첫 9개월간 15.1% 줄어한인들 감소폭 두드러져 [자료: 국토안보통계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첫 해 동안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

학교 총기테러 암시 글 올린 한인 기소

일리노이주 20대 남성‘허위 테러 위협’기소 일리노이주 버논힐스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학교 총격과 폭탄 테러 등을 암시하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버논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캐나다 첫 오남용 징계 한인 여성 변호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허위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변호사 자격이 6개월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캐

김원석 부동산 사태 결국 파산절차 돌입

관련 법인들 챕터 7 신청투자자들“한·미 600여명피해 최대 1억달러”주장회사측“챕터11 전환 추진” 남가주 한인사회는 물론 타주와 한국 등에서 투자자들을 대거 모집해 부동산 투자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플러싱 한인 어덜트 데이케어, 현금 뒷돈은 현실”

유튜버 닉 셜리 폭스뉴스 출연메디케이드 사기의혹 재차 강조남가주 한인 업계도 긴장 퀸즈 플러싱 일대 한인 운영 어덜트 데이케어(ADHC, 양로보건센터)의 메디케이드 사기 의혹을 폭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7월 재외동포’에 한국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

한인건강정보센터 설립을 이끌며한인사회·소외계층 돌봄에도 헌신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역 후에는 한인 사회와 소외계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김명일 목사 풀려났지만… 중국 기독교 탄압은 계속

철저히 정치적 계산 따른 석방지난달에도 가정교회 급습 신앙 활동을 이유로 266일 넘게 수감됐다가 최근 석방된 김명일 목사. 전문가들은 이번 석방이 중국의 종교 정책 변화로 해석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