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 임대료 . 소득 상승률 상호 비교 검토해야 미국인 대부분은 주택 구입으로 지출해야 하는 모기지 페이먼트 부담으로 인해 저렴한 가격의 렌트 지역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비용이 모기지 페이먼트보다 싼 지역에서 산다는 것이다. 하지만 높은 주택 가격 편중도는 인구 100만명 이상의 도시를 중심..
# 렌트 # 내집 # 지역별 # 편차 # 주택매입
출입국장 1터미널보다 3배 넓어… 탁 트인 공간에 24m 높이 채광창첨단 시설로 출국수속 20분 단축… 수하물까지 셀프 체크인 ..
맥도날드 새해 첫 주에‘달러 메뉴’ 출시하며 선공타코벨‘1달러 나초 프라이’ 웬디스 ‘4개 4달러’ 반격 “고객 숫자 ..
<사진> 낙스빌 한인회 신년하례식낙스빌 한인회(회장 이선복)는 지난 11일 낙스빌 라잇하우스에서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선복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2명 사망.교통사고 수천건.항공편 취소딜 주지사, 북부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한파와 눈폭풍이 애틀랜타와 조지아 북서부지역을 덮치며 최소 2명이 사망했다. 눈길 교
"민권신장 ∙건강보험 확대 위해 노력" "주의회서 일할 수 있어 영광""보수적 정치풍토 개선 노력"저소득층 자녀 지원법안 추진 2018년은 중간선거의 해
현 거주지에 오래 살 경우 모뎀·라우터 직접구입 유리 요즘같은 시대에 안 쓸수는 없고, 계속 쓰자니 적잖은 돈이 드는 게 바로 ‘인터넷’이다. 인터넷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비결은 없을까. 비싼 인터넷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때론 만족할 수 없는 스피드 및 서비스로 많은 소비자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레이치만 연구소 그룹의 브루스 라이트먼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매달 지불하는 인터넷 비용은 평균 60달러. 일간 USA 투데이가 인터넷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세 가지 팁을 소개한다.
정확히 1년 전 주식 시장의 장기 활황세가 종료될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다. 1년이 지난 지금 지난해 우려는 우려에 불과했다는 것이 증명됐다. 역사상 가장 긴 주식 시장 랠리가 1년간 더 이어지며 20%라는 추가 상승을 기록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이 마치 시멘트를 바르지 않고 벽돌을 쌓아 올리는 것처럼 불안한 상황이라고 다시 우려하고 있다. 주식 투자자들은 올해도 묻는다. 주식 시장 활황세가 올해도 과연 이어질 수 있을까. 경제전문 머니 매거진이 주식 시장 전문가들에게 올해 주식 시장 전망을 물었다. ■ 
인공지능(AI) 비서 시장에서 아마존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아마존의 AI 비서 알렉사는 최근 연동 기능이 2만5,000개를 넘어서며 급속도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구글과 애플 등 후발주자들의 추격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마존의 기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13일 KT경제경영연구소와 기술전문매체 보이스봇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아마존 알렉사의 스킬(skill) 건수는 2만5,784건을 기록했다. 9월보다 5천건 이상 증가한 수치다.스킬은 AI 플랫폼이 제공하는 음성인식 기반의 응용 기능으로, 샤핑·스마트홈 제어·정보 확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자동차를 판매하는 제조사 중 연비가 가장 많이 향상된 제조자로 선정됐다.연방 환경보호청(EPA)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2016년 자동차 모델들을 기준으로 각 제조사의 평균 연비를 조사한 결과 현대자동차는 2016년 전체 모델 연비가 전년도인 2015년 모델에 비해 갤런 당 1.3마일이나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PA는 동 기간 미국 내 전체 자동차 제조사의 연비가 갤런 당 불과 0.1마일 개선된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과라고 지적했다.이같은 연비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 현대차 모델들의 평균 연비는
12일 한국정부로부터 인도 받아담당검사 다시 교체 가능성도용의자측, 한인 변호사 선임해 2011년 발생한 일명 호스트바 종업원 살인사건의 주범으로 추정되고 있는 용의자 박동수(31)씨가 한국정부와의 범죄인 인도과정을 거쳐 지난 12일 오전 애틀랜타에 도착한 후 같은 날 오후 귀넷구치소에 수감됐다.현재 박씨는 중범살인 및 흉기를 이용한 가중폭행 등의 혐의로 보석금 없이 수감돼 있는 상태다.박씨 변호인으로는 한인 이정헌 변호사와 검사출신의 스캇 드레이크 변호사가 선임된 것으로 알려졌다.박씨는 2011년
노크로스 호프웰 침례교회 노크로스에 있는 호프웰 미셔너리 침례교회가 엄동설한에 노숙자 등을 위해 교회를 피난처로 개방했다.귀넷 카운티 비상대책 위원장 그레그 스완슨은 "이번 한파로 인해 노숙자 등을 위해 피난처를 물색 중 호프웰 교회 관계자들이 교회를 개방하겠다고 연락해왔다"고 밝혔다.스완슨 위원장은 또 "호프웰 교회는 적십자 보호소가 아니며, 갑작스런 한파로 인한 일시적인 대피처"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음식, 의료 서비스, 애완동물 탁아 서비스 등의 추가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미성년자들은 성인과 동행해야한다.
뉴저지한인회는 지난 12일 버겐카운티 정부와 한인 고교생들이 청소년 리더십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 뉴저지한인회가 추천한 한인 학생들은 버겐카운티 정부기관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보다 쉽게 얻게 될 수 있게 됐다. 버겐카운티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은 뉴저지에서 거주하는 10~12학년 한인 고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은 “정부기관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꿈은 가진 한인 고교생들에게 미리 업무에 대해 체험
캡슐형 세탁세제 먹는 영상 유튜브등 통해 급속히 확산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타이드 포즈(Tide Pods) 등 캡슐형 세탁세제를 먹는 영상이 유행하면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16일 타임 지가 보도했다. 연방 독극물통제센터협회(AAPCC)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십대들이 의도적으로 캡슐형 세탁세제를 먹은 사례가 39건 접수됐다. 각각 2016년 39건, 지난해 53건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몇 해 전부터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캡슐형 세탁세제를 먹는 모습을 찍어 유튜브
뉴욕주 상원, 한인사회 발전상 치하평창올림픽 성공기원 결의안 전달 뉴욕주상원은 16일 ‘제115주년 미주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기념식을 올바니 주의사당에서 개최하고 뉴욕주 속에 뿌리 내려온 한인 이민 커뮤니티의 발전상을 축하했다. 존 플래내건 뉴욕주상원의장 명의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민선 뉴욕한인회장과 박효성 뉴욕총영사, 한국국회 태권도연맹 총재인 국민의 당 이동섭 의원, 박행순 전미태권도협회장, 서광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 등이 초청됐다. 뉴욕주상원 주
조지아 보험규정 운전자 불리일부 보험사 최초사고는 유예 16일 밤부터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내린 눈으로 16일 자정부터 17일 오전 시 30분까지 한인 밀집 거주지역인 귀넷에서만 무려 17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눈이나 얼음과 같은 불가항력적인 자연현상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해 보험청구를 했을 경우 과연 보험료는 영향을 받을까?해답은 주 마다 다르다. 예를 들어 조지아 이웃인 앨라배마에서는 눈이나 얼음 등 날씨와 관련돼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보험회사가 해당 운전자에
■월렛허브, 생활비·의료시설 등 평가가장 좋은 주 플로리다... 조지아 37위 조지아주가 은퇴 후 살기에는 좋지 않은 주라는 평가를 받았다.개인 및 소비자 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는 최근 '은퇴 후 살기 가장 좋은 주는 어디일까'라는 주제로 50개주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월렛허브는 평가기준을 저렴한 생활비와 삶의질, 의료 시스템 등의 3가지로 나눠 41개의 세부지표로 분석했다.조지아주는 세금, 연간 의료서비스 가격 등을 분석한 생활비면에서는 24위로 중위권을 기록했으나, 대중교통, 범죄율, 지역
■눈길∙빙판길 안전운전 요령17일 오전부터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빙판길 미끄럼 사고들로 인한 도로 폐쇄 등 교통대란이 일어났다. 겨울철 빙판길 안전운전 몇가지를 소개한다.▲안전거리 확보 및 서행운전=겨울철에는 방어운전이 필수다. 눈길과 빙판길에서는 시야가 좁고 각종 상황 판단 및 순간적인 대응 운전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서행해야 한다. 특히 귀넷카운티 지역은 도로 제설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날리는 눈길로 인해 시야에 더욱 방해가 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주
16일 저녁부터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내린 눈으로 인해 17일 한인은행들은 단축영업 중이거나 문을 닫았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오후 3시30분까지 단축영업하며 제일은행과 노아은행은 모든 지점이 문을 닫았다. 메트로시티 은행과 제일은행은 내일(18일)에는 오전 10시 이후부터 오픈할 방침이다. 그러나 날씨 상황에 변경될 수 있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반면 한인마트들은 정상 영업 중이다. 이에 따라 H마트는 오후 10시와 오후 11시(둘루스점)까지, 아씨 플라자와 시온마켓은 오후 9시까지, 남대문은
해당업소 바텐더 근무 여성뉴욕 퀸즈경찰, 사인 조사중 뉴욕 퀸즈 플러싱의 한 유흥업소에서 30대 한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1시22분께 풀러 플레이스 소재 ‘R나이트클럽’ 3층의 한 방에서 퀸즈 레고팍에 거주하는 제니퍼 전(33.미국명 제니퍼 프랭크스)씨가 의식이 없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을 때 전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숨진 전씨의 시신에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과 현장에서 마약 종류가 발견된 점 등을
20일부터... 의회 연장조치에 달려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영주권 문호가 특별한 움직임 없이 순조로운 우선일자 진전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연방 의회에 발목이 잡혀 있는 50만 달러 투자이민과 비성직자 종교이민은 연장조치가 없을 경우 또 다시 오는 20일부터 중단될 것으로 사전 예고됐다. 16일 연방 국무부가 2월 영주권 문호를 사전 발표했다. 오는 2월 영주권 문호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에서 특별한 움직임이 없어 1월에 이어 소폭이지만 순조로운 진전을 보였다.그러나, 해를 넘기고
예산안 협상 19일 시한공화, 단기예산안 모색연방 정부가 또 다시 셧다운(shutdown·부분 업무정지) 위기를 맞았다.데드라인인 오는 19일까지 예산안 협상이 마무리돼야 하지만, 중미와 아프리카 국가들을 겨냥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거지소굴(shithole)’ 발언의 여파 등으로 여야 간 협상 분위기도 얼어붙었기 때문이다.공화당 인사들은 시한인 19일까지 장기 예산안 합의에 도달하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리고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일단 단기예산안 처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앞서 연방 의회는 지난해
고액연봉 엔지니어 출신 ‘화목가정’ 과시체포 당시 어리둥절한 표정에 횡설수설 LA 동부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13명의 자녀들을 쇠사슬로 묶어 감금하고 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비정한 부모는 고액 연봉을 받던 중산층 출신으로 평소 소셜미디어에 가족사진을 올리며 화목한 가정임을 과시해왔던 것으로 드러나 전국민에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지난 15일 페리스 지역 주택에서 2세 아이에서부터 29세 성인에 이르기까지 총 13명의 자녀들을 쇠사슬에 묶어 감금하는 등 학대하는 등 9가지 혐의로 체포된 데이빗 앨런 터핀(57)과 부인
기업투자 및 평창올림픽 환담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16일 부임인사차 네이선 딜주지사를 예방하고 한국기업의 투자 활동 및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사항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김 총영사는 “관할지역인 동남부 6개주에서 우리 대미투자의 30%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그 중심에 조지아가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조지아를 한국에 알리고 한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딜 주지사는 “조지아에 기아자동차공장과 다수의 협력업체가 가동 중이며, 한국의 투자가 조지아 주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
법원, 백혈병 투병 초등생에게유사사례에 폭넓은 영향 예상 방법원이 일리노이 주법과 교육 당국의 기본 원칙에 예외를 적용, 초등학교에서 의료용 마리화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판결을 내려 눈길을 끌고 있다.이에 따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투병 과정에서 발작 장애를 갖게 된 시카고 교외도시 초등학생 애슐리 서린(11)이 증상 완화에 효과를 본 마리화나를 앞으로 학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15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미 연방법원 일리노이 북부지원(시카고 연방법원) 존 로버트 블레이키 판사는 "교육 당국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16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회원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신임회장에는 김쥬디씨가, 이사장에는 전소냐씨가 각각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최선미, 사무총장 서현숙, 고문 정제니, 자문위원장 한길자, 감사 박숙경, 이준식씨가 각각 선임됐다.협회는 올 3월 회장배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4월 춘계 토너먼트, 8월 이사장배 토너먼트, 9월 추계 토너면트, 10월 피치컵 참가 등을 계획하고 있다.김쥬디 신임회장은 “올해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며 긍정적이고 재미있는 분위기의 협
13세 미만 아동∙독감증세 방문객 등환자 보호 위해.... 제한조치 확산 중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독감)가 조지아에도 확산되면서 300명 이상이 입원하고 4명이 사망하는 등 주의가 요구된다.<본지 1월 13일자 참조> 이에 따라 독감 확산을 막기 위해 어린아이 등 특정 방문객들의 환자 방문을 제한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다.현재 조지아에서는 레이몬드 리져널,플로이드, 폴크 메디컬 센터 등 3군데의 병원에서 이 방침을 시행하고 있다.병원들은▲기침, 발열, 콧물, 구토, 설
어제 ''눈 이어 기온 '뚝'각급 학교 대부분 '휴교'16일 저녁부터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 내린 눈으로 17일 오전 다시 한번 교통대란이 예상된다.국립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적설량은 조지아 북부 지역이 1인치에서 최대 3인치 정도, 애틀랜타 지역은 0.5인치에서 1인치 정도를 기록했다.그러나 17일 새벽부터 체감온도가 -7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몰아 닥쳐 이날 오전 도로 결빙 등으로 인한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애틀랜타 북동지역에는 동절기 기상 주의보가, 조지아 중북부 지역에는 한파 주의보가 발령했다. 델타항공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