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드림투어 인도 네팔 여행객 모집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4-09-06 12:45:18

드림투어, 인도 네팔 여행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비의 땅 특급 투어, 5성급 호텔 체류

 

드림투어(대표 김성근)에서 2주 동안의 인도▪네팔 투어 여행객을 모집 중이다. 드림투어 네팔 인도 여행은 최적기인 매년 11월 1월 2월에 출발한다.

금년 11월 13일 출발은 예약이 만료됐고 현재는 2025년 1월 15일 출발하는 여행객을 모집 중이다. 드림투어의 이번 여행은 최고의 서비스와 럭셔리한 최고의 여행상품으로 꼽힌다.

김성근 대표가 직접 인솔하는 인도 네팔여행은 모든분들이 걱정하는 후진국들의 문제인 위생, 치안 등에 대해 우려 할 수 있다. 드림투어에서는 이런 모든 문제에 손님들이 불편할 일이 없도록 세계적으로 유명한 5성호텔들을 숙소로 이용하며 ,식사도 대부분 호텔에서 하고 차량도 인도에서 몇 대 없는 최신형 고급버스를 이용하기에 여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김성근 대표는 “드림투어는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인도와 네팔 여행을 주관하며, 이 지역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김성근 사장이 동행하여 여행의 깊이를 더 한다"고 설명했다.

미지의 세계, 신비의 나라로 불리는 인도는 인구 13억명으로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두 번째, 국토면적은 우리 한반도의 15배이고, 대략 700개 이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다. 4대 종교(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의 발상지이면서도 기원 후 천년동안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조로아스터교 등이 인도 문화에 많은 영향을 미친 다양한 종교문화를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드림투어는 인도의 성지 도시 바라나시, 수도 델리, 성벽의 자이푸르시, 암리차르 황금사원, 인도 최고의 보물 타지마할, 아잔타 석굴사원, 시키리 궁전 등을 탐방한다.

신과 산의 나라 네팔은 북쪽 중국, 티베트와의 국경에 히말라야 산맥이 가로놓여 있어 에베레스트(8848m), 안나푸르나(8091m) 등 8천미터급 고산 7개가 연이어 솟아있다. 수도 카투만두와 히말라야 산맥 아래 호반의 도시 포카라의 유명 관광지를 돌아보게 된다.   

▶여행 문의=714-576-7788 ▶드림투어 웹사이트=www.dreamtouroc.com.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심장박동법 시행 4년…줄지 않는 낙태
조지아 심장박동법 시행 4년…줄지 않는 낙태

원격진료 낙태약 처방 확산임산부 사망∙클리닉 폐쇄도 조지아의 낙태금지법인 소위 심장박동법 시행 4년 동안  조지아 임산부 2명이 사망하고 최소 2곳의 낙태 클리닉이 문을 닫았다고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50만 관중, 4천여 미디어 다녀가모든 페기물 91% 재활용 성공해 총 8경기를 개최하며 USA 투데이, 뉴욕타임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부터 올해 최고의 월드컵 경기장으로 선

풀턴 이어 디캡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검출
풀턴 이어 디캡서도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검출

고인 물 제거, 키 큰 풀 제거해줘야 풀턴 카운티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검출된 지 2주 만에, 디캡 카운티에서도 해당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보건 당국이 22일 공식 발표했다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조지아 북부 주말까지 홍수주의보

토요일 새벽까지…천둥번개도 조지아 북부 지역 일원에 주말까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2일 오후 조지아 북부지역을 대상으로 22일 밤부터 토요일인 25일 새벽까지 홍수주

3개월 아들 찜통차 방치 샤핑 즐긴 귀넷 여성
3개월 아들 찜통차 방치 샤핑 즐긴 귀넷 여성

중범죄 혐의 체포…아기는 무사  한 여름 찜통차 안에 자신의 생후 3개월된 아들을 방치한 귀넷 30대 여성이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귀넷 경찰은 지난 19일 오후 3시께 데큘라 해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칙필레도 당했다…고객정보 해킹 피해

일부 멤버쉽 고객정보 유출이름∙생일 등…카드번호도 조지아 소재 기업들의 해킹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는 칙필레의 일부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칙필레사는 이번 주

살인 용의자 조지아 은신 가능성...현상금 걸려
살인 용의자 조지아 은신 가능성...현상금 걸려

38세 여성 용의자 현상금 1만 6천 달러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 연루되어 지명수배된 38세 여성 용의자가 조지아주 북부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총 1만 6

주말 I-285 공사 통행금지 전격 취소
주말 I-285 공사 통행금지 전격 취소

기상악화로 계획 백지화 조지아주 교통국(GDOT)에 따르면, 이번 주말 예정되었던 I-285 고속도로의 공사로 인한 전면 통행금지 조치가 취소되었다.당초 이 고속도로는 7월 24일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귀넷 카운티에 첨단시설의 새로운 방사선 암 치료센터가 생겼다.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지난달 30일  방사선 종양 센터 개소식을

오픈AI, 조지아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추진
오픈AI, 조지아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추진

서배너 인근 에핑엄 카운티 린컨시에200억불 투입…2028년 가동 목표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조지아 해안지역에 대규모의 데이터 센터 건설을 추진한다.오픈 AI는 최근 “서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