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셰리프가 구치소에 마약 밀반입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3-09-21 14:11:53

브라이아나 피츠, 빕카운티 구치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구치소로 마약 및 셀폰 밀반입

 

조지아 빕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은 20dlf 셰리프 요원 한 명이 현재 그녀가 일했던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아나 피츠(사진) 셰리프 요원은 9월 8일 출근할 때 휴대폰, 담배, 마리화나를 밀수입하여 감옥에 들어가다 적발돼 체포됐다.

셰리프 사무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녀가 소유하고 있던 물건들은 감옥 내 밀수품으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피츠는 체포됐으며 보석금 1만 달러가 책정돼 있다.

셰리프 사무실은 “피츠는 2022년 11월부터 빕카운티 셰리프 사무실에 파트타임 요원으로 고용됐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셰리프가 구치소에 마약 밀반입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차세대에 한국문화 전수 미국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 제9회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이번 캠프는 미국에서  

I-85로 갈라진 브룩헤이븐-에모리, 한 동네 된다
I-85로 갈라진 브룩헤이븐-에모리, 한 동네 된다

양쪽 잇는 I-85 새 교량 건설 추진폭 14피트 보행∙자전거 전용 도로 85번 고속도로 디캡 구간에 브룩헤이븐시와 에모리대학을 잇는 새로운 보행 및 자전거 전용 다리 건설 추진이

조지아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학군은?
조지아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학군은?

잭슨 카운티... 등록학생1만2,000여명2년 새 7.5%↑…초중고 1개교 씩 신설 잭슨 카운티 지역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교육구도 미 전국에서 손꼽히는 성장을 기록 중이다.잭슨 카

유학생 OPT(실무연수 프로그램) 취업시 10만불 ‘수수료 폭탄’ 추진
유학생 OPT(실무연수 프로그램) 취업시 10만불 ‘수수료 폭탄’ 추진

미 대학졸업 외국인 대상 H-1B 수수료 막히자 우회 합법 비자 규제강화 일환 한인 유학생·기업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을 졸업한 한인 등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온라인 ‘아동 성착취’ 30대 한인 체포
온라인 ‘아동 성착취’ 30대 한인 체포

미성년자 유인 성범죄경찰 함정수사에 덜미 온라인에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유인하려 한 한인이 아동 성착취 시도 혐의로 체포됐다. 북가주 월넛크릭 경찰국(WCPD)은 아동 성범죄를 시

한국과 미국 출·입국… 이젠 신속하고 편리하게 여행
한국과 미국 출·입국… 이젠 신속하고 편리하게 여행

■ 대한항공이 알려주는 여름 성수기 여행 꿀팁공항 미리보기 서비스셀프 체크인·백 드랍도‘수하물 자동연결 이용대한항공 앱 통해 가능  애틀랜타 공항 수하물 수취대에 대한항공이 제공하

노인 보이스피싱 가담 한인 기소
노인 보이스피싱 가담 한인 기소

악성코드 경고창으로 접근연방 사칭 1만4천불 가로채한인 남성, 전달책과 공범피해자 집까지 이동 혐의 벤투라카운티 검찰이 고령 여성을 상대로 연방 정부기관을 사칭해 현금을 가로챈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