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가주, 주민 가장 많이 떠나…전입 많은 주 1위는 텍사스

미국뉴스 | 사회 | 2022-11-23 09:26:54

전입 많은 주 1위는 텍사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해 전입이 가장 많았던 주는 텍사스, 전출이 가장 많았던 주는 캘리포니아라는 통계가 나왔다.

 

정책전문매체 ‘일리노이 폴러시’(IP)는 경제전문매체 ‘포브스’의 최근 분석을 인용, 3대 도시를 각각 포함하는 캘리포니아·뉴욕·일리노이가 2021년 미 전역에서 전출이 가장 많았던 3개 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전입이 가장 많았던 3개 주는 텍사스·플로리다·사우스캐롤라이나였다.

 

IP는 “많은 이들이 대도시·추운 북쪽 지역을 떠나 덜 혼잡하고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새로운 도전을 받거나 새로운 기회를 얻은 것이 그 배경”이라고 해석했다. 이사전문 업체 ‘유나이티드 밴 라인스’(UVL) 연례보고서를 인용해 이사의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와 관련돼 있다고 전했다.

 

반면 ‘가족 가까이에 살고 싶어서’라는 이유가 눈에 띄게 늘었다.

 

캘리포니아는 지중해성 기후와 첨단산업 집적지라는 강점을 갖추고도 지난해 10만1,000 가구가 줄어들었다. 높은 주택가격, 계속 오르는 세금, 정치 성향 등이 가장 큰 이유였으며 일부는 산불 위협·고물가를 이유로 들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