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15일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미 전역에서 5천460만 명이 여행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는 지난해에 비해 1.5% 증가한 수치이고 팬데믹 이전의 98%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AAA는 올 연휴에 자동차 여행은 4천900만명(89.1%), 항공기 여행은 450만명(8.3%), 그 외의 교통수단 여행은 143만명(2.6%)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0.4%, 8%, 23.5%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교통량 분석업체 인릭스(Inrix) 측은 15일, 워싱턴 지역에서는 추수감사절 전날인 23일(수)과 27일(일)이 교통체증이 심할 것으로 분석했다.
<윤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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