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공항 여행 만족도 미국 7위

지역뉴스 | 사회 | 2022-09-21 14:47:07

하츠필드-잭슨 공항, 만족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계 3위 국제선 허브 공항

 

팬데믹 이후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항공편 취소, 혼잡한 터미널, 비싼 음식, 인력부족에 따른 서비스 부족 등으로 인해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의 만족도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D. 파워가 21일 발표한 북미공항 여행 만족도 연구에 따르면 애틀랜타 공항인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은 1,000점 만점에 782점으로 작년 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해 북미 소재 큰 공항 가운데 만족도가 7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순위는 지난해 10위에서 3계단 뛰어 올랐다.

J.D.파워의 북미공항 만족도는 지난 30일 동안 공항을 이용한 미국인 2만6,5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작성됐다.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국제공항이 800점을 받아 1위에 올랐으며, 샌프란시스코, 디트로이트, 존 F. 케네디, 해리 레이드, 올랜도 국제공항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항공 데이터 분석업체인 OAG에 의하면 애틀랜타 국제공항은 시카고의 오헤어, 댈러스/포트워스 공항에 이어 세계 3위의 국제선 허브 공항으로 선정됐다. 국내선 운항 순위는 오헤어, 애틀랜타 공항 순이었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공항 여행 만족도 미국 7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연방상원, 이민법 개정안 발의1986년 멈춰선 입국 기준일 폐지‘신청일 기준 7년 체류’신청 자격 부여DACA·H-1B 등 800만명 수혜 전망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MPI, 2024년 14만2000명 전년비 22% 급증2013년 이후 감소세 보이다 추세반전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왔던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 이민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며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핵심지지층 백인남성 지원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퇴역군인이 쉽게 트럭 운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자유의 수송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금년 1분기 신차 할부금 평균 770달러 만약 매달 나가는 자동차 할부금이 월급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당신만 그런 겪는 고통이 아니다.렌딩트리(LendingTre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학기초 학생들 여유 갖고 대기해야운전자는 스쿨존 운전 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 버스 기사들은 새 학년 시작을 앞두고 지난 수요일부터 노선을 연습하기 위해 카운티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 열려

차세대에 한국문화 전수 미국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및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6 제9회 소리누리 한국문화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이번 캠프는 미국에서  

I-85로 갈라진 브룩헤이븐-에모리, 한 동네 된다
I-85로 갈라진 브룩헤이븐-에모리, 한 동네 된다

양쪽 잇는 I-85 새 교량 건설 추진폭 14피트 보행∙자전거 전용 도로 85번 고속도로 디캡 구간에 브룩헤이븐시와 에모리대학을 잇는 새로운 보행 및 자전거 전용 다리 건설 추진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