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글로벌펀드’모금

미국뉴스 | 사회 | 2022-08-29 08:28:36

바이든, 감염병 퇴치위해 내달 19일 뉴욕서 개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바이든, 감염병 퇴치위해 내달 19일 뉴욕서 개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다음달 19일 뉴욕에서 에이즈와 결핵, 말라리아 등 주요 감염병 퇴치를 위한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조달회의를 주최한다고 백악관이 28일 밝혔다.

 

2002년 설립된 글로벌펀드는 각국 정부와 민간 영역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치료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는 기구로 지난 20년간 530억달러를 투자해 4,400만명을 살렸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이번 재정조달회의 모금 목표는 최소 180억달러로 중·저소득국가가 2030년까지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를 공중보건에 위협이 되지 않는 수준으로 퇴치하고, 코로나19 피해로부터 회복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향후 3년간 글로벌펀드에 미국이 60억달러를 공여할 계획이라며 내년도 예산안에 첫해 분인 20억달러를 반영했다.

 

재정조달회의는 3년마다 열리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3∼2025년에 사용할 자금을 모은다.

 

백악관은 조달 목표를 달성하면 2024∼2026년 2,000만명을 구하고 2026년에는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사망률을 2020년 대비 64%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계 각국과 민간 기업, 재단 등이 펀드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은 펀드 설립부터 지금까지 200억달러에 육박하는 재원을 내놔 최대 공여국이다. 한국은 2004년부터 작년까지 총 6,172만달러를 기여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애틀랜타 콘서트 개최

8월 22일 애틀랜타 심포니 홀서 '백스테이지' 무대 펼쳐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감성 보컬리스트 백지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 무대에 오른다.공연 주관사인 휴 엔터테인먼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전 세대 화합 및 감동 레이스 펼쳐

다양한 연령층 참가 ‘Run for Love 5K’ 성료글렌뷰 갤러리 파크서 300여 명 참가로고스선교회 50주년·CMM 기독의료상조회 30주년 기념 시카고 한인사회의 건강 증진과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한국 친환경 혁신기업 대동산업, 미국 시장 첫발

메가마트서 팝업스토어 개최친환경 투수블록·벽면 마감재 북미 최초 공개한국의 친환경 소재 전문 혁신기업인 대동산업(Daedong Industrial)이 오는 2026년 6월 4일(목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트럼프행정부, 귀화 미국인 시민권박탈소송 변호사 보강"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한 미국인 대상 시민권 박탈 소송을 담당하는 연방 법무부 전문 인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22일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조지아주 최초 트랜스젠더 의원 탄생하나

주 첫 일본계 미국인 의원 될듯 조지아주 의회 사상 최초의 공개 트랜스젠더이자 난바이너리(성별을 '남성'과 '여성'이라는 두 가지로만 나누는 기준을 거부하거나 벗어난 성 정체성)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애틀랜타 시 '끓인 물 사용 권고' 발령

헴필 정수장 전력장애 문제 때문 애틀랜타 시 상수도국은 금요일 오전, 다운타운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민과 사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끓인 물 사용 권고(Boil Water Adviso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앞두고 벤츠 스타디움에 천연잔디

월드컵 8경기 열릴 예정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변신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새 단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채널 2 액션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크로거, 조지아 농산물 소비 촉진 나서

조지아 그로운 태그 대대적 홍보 식료품 가격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크로거(Kroger)가 지난 목요일 매장 내에 '조지아 그로운(Georgia Grown)' 및 '로컬 메익스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