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한인변협 10주년 행사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2-08-26 15:08:51

한인변협, KABA-GA, 제이슨 박 회장, 사라 해밀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5일 저녁 'The 3120'서 기념식

사라 해밀턴 변호사 봉사상 수상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회장 제이슨 박, KABA-GA)가 25일 저녁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네트워킹 및 만찬 시간을 가진 후 김인구, 윤에팅거 변호사의 사회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한인변협 회원들의 협회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에 대한 영상소개가 이어진 후 조지아 한인변협 제이슨 박 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박 회장은 “지난 10년간 한인변협이 회원들의 지위향상과 동포들의 권익신장에 앞장섰으며, 다수의 주요 직책에 한인 변호사들이 등용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 사이의 유대강화와 커뮤니티 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변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초대 회장을 역임한 이정화 변호사의 회고와 감사 인사도 이어졌다.

10주년 기념 행사의 기조 연설자로 귀넷카운티 프로베이트법원의 산드라 박 판사가 나섰다. 박 판사는 귀넷 및 조지아 최초의 프로베이트 법원의 판사로 지난 2020년 7월 임명됐다.

또 올해의 커뮤니티 서비스상에는 사라 해밀턴 변호사가 선임돼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판사, 검사, 로펌 변호사, 비영리단체 변호사, 솔로 변호사, 로스쿨 학생, 사업가 및 스폰서들이 참여했다.

KABA-GA는 2012년 8월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매년 멘토링, 커뮤니티 및 전문성 개발 에 중점을 둔 수많은 이벤트를 개최하고있다. 또한 산하 스몰 펌 위원회는 한인커뮤니티를 위한 이민법, 형사법, 상법, 부동산법, 사업체 운영 및 비즈니스법, 시니어법 등 무료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25일 열린 조지아 한인변협 10주년 행사에서 제이슨 박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5일 열린 조지아 한인변협 10주년 행사에서 제이슨 박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조지아 한인변협 10주년 행사에서 산드라 박 판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조지아 한인변협 10주년 행사에서 산드라 박 판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조지아 한인변협 10주년 행사에서 이정화(오른쪽) 초대 회장이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한 사라 해밀턴 변호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조지아 한인변협 10주년 행사에서 이정화(오른쪽) 초대 회장이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한 사라 해밀턴 변호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뉴욕시 최대 60㎝ 폭설 예상…한국 항공사도 동부 항공편 일부 취소  동부 지역에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22∼23일 약 7천편의 운항을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IEEPA 관세권한 흔들렸지만 ‘소액소포 관세’는 별개라 판단 트럼프, 별도 행정명령에 서명…NYT “세금회피 구멍 차단 의지”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약 115만원) 이하의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팁 소득 공제… 최대 2만5,000달러초과근무 공제… 최대 1만2,500달러 작년 새차 대출 이자… 최대 1만 달러 65세↑ 납세자… 표준공제 6,000달러+ 지난해 통과된 대규모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연방 국세청’(IRS)이 지난 1월 26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 보고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세금 보고 시즌은 작년에 통과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내 집 마련은 자산 축적의 시작이자 재정적으로 안정을 이룬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주택 관련 비용은 물론 전반적인 생활비가 급등하면서 주택이 자산이 아니라 가계에 부담이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아리페카 260개 전 세대에 적용…B2B 시장 공략 가속플로리다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되는 데이코 빌트인 가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의원 공항 의전 중단…연방재난관리청도 일반 업무 중단  미국 공항의 닫힌 게이트[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국토안보부(DHS)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 여파로 미국 공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의 보안 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통상당국, 한미투자이행위 통한 후보 검토 ‘속도’ 국회도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일정 그대로…내달 5일 본회의서 처리 예정 “일본·대만도 대미투자 계획 변함없어…미 글로벌관세 등 대응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트럼프 행정부, 여전히 품목별 관세 부과 가능…안보분야 영향력도 막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