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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연합회 이영준 신임회장 선출

지역뉴스 | 사회 | 2022-08-22 10:56:50

이영준,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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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부터 2년 새 임기

이사장 조창원 몽고메리 회장

 

제11대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 회장에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사무총장 겸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선출됐다.

연합회는 지난 20일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단독 출마한 이영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을 인준투표를 통해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영준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숙자 현 회장의 뒤를 이어 2023년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연합회 이사장에는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이 선임됐다.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몽고메리, 북앨라배마, 남부앨라배마, 버밍햄, 모빌 등 5개 지역 한인회 전현직 회장들로 구성돼 있다.

이날 총회에는 정회원 19명 중 12명이 참석해 단독출마한 이영준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전원의 찬성으로 이 후보를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영준 신임 회장은 “앞으로 기본에 충실한 연합회, 지역 한인회에 도움이 되는 연합회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요셉 기자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이영준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참석 회원들이 회의 후 한자리에 모였다. 뒷줄 오른쪽 세 번째가 이영준 신임회장이다.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지난 20일 총회를 열고 이영준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참석 회원들이 회의 후 한자리에 모였다. 뒷줄 오른쪽 세 번째가 이영준 신임회장이다.

앨라배마연합회 이영준 신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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