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입맛도는 강원 영월 쪽파김치·갓김치 맛보세요

지역뉴스 | 라이프·푸드 | 2022-04-28 12:04:47

강원 특산물, 영월 특산품, 세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강원 영월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

새우젓 & 씨앗젓갈 1+1 스페셜 

 

강원 청정지역 특산물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는 조지아 강원 특산물 상설매장(대표 김기동)이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을 오는 5월 8일까지 둘루스 웰빈순두부 옆 강원특산물 매장에서 실시한다.

김기동 대표는 “미국에서 맛볼 수 없는 영월의 쪽파김치, 갓김치를 특별 판매하고 있으며 광양 대봉 곶감, 피문어, 양구 시래기, 된장 만들기 세트 등 230여가지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월의 명품 고춧가루로 만든 포기김치, 맛김치, 총각김치, 쪽파김치, 갓김치가 대표 상품이며, 광양 대봉 곶감, 생더덕 무침, 양구 시래기, 메주, 햇김, 곱창김, 메밀라면 등이 인기 있다. 

간장게장, 양념게장, 전복장과 강원도 고성 피문어 슬라이스도 추천 상품이며 된장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는 된장만들기 DIY세트도 판매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봄맞이 대세일에서는 새우젓이나 씨앗 젓갈 1파운드를 사면 1파운드를 공짜로 주는 스페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KTEI, 강원무역창업연구원, 강원인터네셔날이 주최하며 영월군이 후원한다.  

조지아 강원 특산물 상설매장에는 김기동 대표가 직접 전국 각지를 다니며 식품제조 과정을 둘러보고 시식해 보고 엄선한 각 지역 250여개 특산물들이 한국에서 컨테이너로 갓 도착해 판매되고 있다. 

강원 특산물 매장 영업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위치는 2645 N Berkeley Lake Rd #143 Duluth이다. 문의=678-579-5806  박선욱기자

조지아 강원 특산물 상설매장이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을 오는 5월 8일까지 둘루스 웰빈순두부 옆 강원특산물 매장에서 실시한다.
조지아 강원 특산물 상설매장이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을 오는 5월 8일까지 둘루스 웰빈순두부 옆 강원특산물 매장에서 실시한다.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
‘2022년 강원특산물/영월군 특산품’ 봄맞이 대세일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트럼프, 아동 백신 18→11종 축소 ‘행정명령’
트럼프, 아동 백신 18→11종 축소 ‘행정명령’

‘자폐증 유발’이유로 서명 일부 주정부·보건단체들  감염병 확산 우려 반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일 백악관에서 백신 축소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씻기 귀찮아서 그냥 먹는데… “암 환자에게 치명적” 전문의 경고 나왔다
씻기 귀찮아서 그냥 먹는데… “암 환자에게 치명적” 전문의 경고 나왔다

암 전문의들이 공통으로 지적하는 실수가 있다. 과일과 채소를 씻지 않고 먹는 습관이다. 미국 종양내과 전문의 나지브 알 할락 박사는 씻지 않은 농산물이 암을 직접 유발하지는 않지만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29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사전등록자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

ICE 구치소서 한인 3명 사망
ICE 구치소서 한인 3명 사망

2명은 극단적 선택 ‘충격’ 70대 독방 격리 후 자살이전에도 한인 2명 숨져미 이민변호사협회 공개 최근 수감자 인권 문제로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뉴저지주 딜레이니 ICE 구치소.

미국 가계대출 소폭 개선…총액 줄고 연체율 4.7%로 하락
미국 가계대출 소폭 개선…총액 줄고 연체율 4.7%로 하락

90일 이상 카드 연체율은 12.9%로 높아뉴욕연은 "신용기록 오래 남겨두는 탓"  미국의 가계대출 잔액과 연체 상황이 2분기 들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11일국 뉴욕 연방

7월 주택거래 감소…대출금리 상승 영향
7월 주택거래 감소…대출금리 상승 영향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지난달 미국 내 주택 거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7월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406만건(계절

48개주, 역대 가장 더웠던 7월 기록…평균 77도
48개주, 역대 가장 더웠던 7월 기록…평균 77도

'더스트볼' 1936년 기록 넘어서전문가, 화석연료 남용 경고  지난달 미국 본토 48개 주의 평균 기온이 7월 기준으로 집계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1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유튜버 수익 내기 더 어려워진다”
“유튜버 수익 내기 더 어려워진다”

시청시간·조회수 2배↑내년 2월 시행 발표 구글의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각 계정의 수익 창출 문턱을 기존의 두 배로 높이기로 했다. 유튜브는 광고 등 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는 요

트럼프, 기내식 트럭 짐칸 숨어 ‘위장탈출’
트럼프, 기내식 트럭 짐칸 숨어 ‘위장탈출’

튀르키예 나토회의 귀환길전용기 타는척 하다 환승“이란 암살위협”극비작전 지난 7월8일 튀르키예 앙카라 공항의 에어포스원 옆에 기내식 운반 트럭이 세워져 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7월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
7월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경제 상황과 전망을 수치화한 소비자 신뢰지수가 악화됐다. 11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경제조사단체 콘퍼런스보드는 7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90.8(1985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