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교육청 22-23학년도 학사 및 졸업일정 확정

지역뉴스 | 교육 | 2021-12-17 13:04:05

귀넷공립학교, GCPS, 학사일정, 졸업일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공휴일, 디지털학습일, 방학 등

졸업식은 5월 23일-30일 개최

 

귀넷카운티공립학교(GCPS)가 16일 2022-2023학년도 학사일정을 공개했다. 

대면수업으로 새 학년도를 시작하는 귀넷 공립학교는 2022년 8월3일 개학한다. 첫날 수업에는 킨더가든, 1학년, 6학년, 9학년만 출석수업을 진행한다. 나머지 학년 학생들은 첫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다음 날부터 출석수업을 받는다.  

총 4회의 디지털 학습일이 주어진다. 이 가운데 3회는 금요일이며, 날짜는 9월16일, 2023년 2월3일, 2023년 3월17일이다. 그리고 나머지 하루는 중간선거일인 2022년 11월8일이다.

학교가 문을 닫는 공휴일은 내년 9월5일 노동절, 2023년 1월16일 마틴 루터 킹 기념일, 그리고 내년 11월21일-25일 추수감사절 연휴이다.

가을방학은 10월 6일, 7일, 10일이다. 겨울방학은 12월19일부터 2023년 1월4일까지다. 또 2023년 2월 16일, 17일, 20일에 등교하지 않는다. 봄방학은 2023년 4월3-7일 동안이다.

2022-23학년도는 2023년 5월24일이 최종 등교일이며, 고교 학기말 시험은 5월 22일-24일 사이 치러진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조기 귀가일은 2022년 10월 19-20일, 2023년 3월1-2일이다.

한편 2022년도 귀넷 고교 졸업식 일정도 발표됐다. 5월23일 피닉스고를 필두로 5월30일 노스뷰, 피치트리릿지고 졸업식으로 마감된다. <아래 표 참조> 박요셉 기자

귀넷교육청 2022년도 졸업일정
귀넷교육청 2022년도 졸업일정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