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대호모피] “모피 특가 찬스 놓치지 마세요”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1-12-16 12:45:16

대호모피, 특가 세일, 비즈니스 포커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1시즌 초특가전, 24일까지

메가마트 2층, 10am~7pm

 

50년 전통 모피 전문업체 대호모피가 둘루스 메가마트 2층 행사장에서 ‘대호모피 시즌 초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롱코트, 하프코트, 리버서블 코트, 모피조끼 등의 인기제품을 팬데믹 이전 가격으로 판매하며 2,000달러 이상 구입 시에는 밍크 롱목도리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김종미 대표는 “밍크 조끼, 렉스 하프조끼 등과 함께 롱조끼나 롱 모피코트가 인기가 있다. 다양한 색상의 패션밍크 제품과 폭스렉스 컴비네이션 자켓 등도 젊은 분들이 많이 찾고 있다. 가벼운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리버시벌 코트나 조끼가 인기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오랜 전통의 대호모피는 원자재 구매부터 제작과 판매까지 직접하고 있어 타업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모피를 제공하고 있다며, “모피 원자재 가격이 40%나 올랐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팬데믹 이전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 초특가 제품으로는 휘메일 후드 칼라 롱코트 3,900달러, 휘메일 하프코트 2,490달러, 밍크 8부조끼 1,980달러, 밍크 리버서블 코트 1,390달러, 패션밍크 조끼 490달러, 렉스 리버서블 조끼 190달러, 폭스 하프 조끼 290달러 등이 있다. 

내년에 창립 50주년을 맞는 대호모피는 모피의류만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본사는 뉴욕에 있으며, 미국 LA, 달라스, 시카고, 덴버, 시애틀, 뉴저지 등의 지역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대호모피가 애틀랜타에 온지 15년인데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들이 많다. 자주 찾아주시고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모피 시즌 초특가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장소는 메가마트 2층(2106 Pleasant Hill Rd.)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7시까지 이다. 행사 및 상품 문의는 전화 718-578-3911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대호모피가 둘루스 메가마트 2층 행사장에서 ‘대호모피 시즌 초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대호모피가 둘루스 메가마트 2층 행사장에서 ‘대호모피 시즌 초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대호모피 시즌 초특가전
대호모피 시즌 초특가전

대호모피 시즌 초특가전
대호모피 시즌 초특가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밍타이거,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위
바밍타이거,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위

영주권 갱신·시민권 심사 ‘더 오래 걸린다’
영주권 갱신·시민권 심사 ‘더 오래 걸린다’

신원조회·보안심사 강화에 트럼프 2기 수속 지연 심화 시민권 최대 1년 걸리기도 한인 이민자 불편·불안 가중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영주권 갱신과 시민권 신청 등 합법 이민

“모든 아동에게 건강보험” 앤디 김 파격 법안 발의
“모든 아동에게 건강보험” 앤디 김 파격 법안 발의

미 전역 모든 아동과 청년에게 무상 공공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자는 내용의 파격적인 법안이 한인 의원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삼성전자, 폴더블 신작 스마트폰 3종 공개
삼성전자, 폴더블 신작 스마트폰 3종 공개

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가벼워지고 첨단 기능‘ AI 폴더블 시대’선언   삼성전자가 22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대표이

100년 된 관세법 338조… 트럼프 새 무기 되나
100년 된 관세법 338조… 트럼프 새 무기 되나

96년 전인 1930년 제정미 상품 차별 판단되면대통령, 최대 50% 관세캐나다 첫 적용에‘주목’ 1930년 제정된 법률을 동원해 캐나다에 50% 추가 관세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ICE를 녹이자”… 연방하원서 이민단속 예산 삭감 추진
“ICE를 녹이자”… 연방하원서 이민단속 예산 삭감 추진

민주당 소속 델리아 라미레스(일리노이)·이벳 클라크(뉴욕) 연방하원의원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내용의 법안(H.R. 7190)을 지난 21일 공동 발

10대, SNS 중독 소송 취하…메타 “처음부터 부당 주장”

소셜미디어(SNS) 중독으로 정신건강 피해를 봤다며 메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10대 청소년이 재판을 며칠 앞두고 이를 취하했다. ‘R.K.C.’라는 머리글자로만 이름이 알려진

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내년 1월 ‘AMP USA’ 출범서울대 교수진 등 참여   22일 LA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양홍석(가운데) 서울대 경영대 학장과 임재현(오른쪽) 경영연구소장, 김성열 팀장이 서울대

물가지표 둔화… 연준 금리인상 확률 급감

29일 FOMC 동결 전망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이달 말 금리 인상 확률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