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경찰,교도관,소방관 등에 보너스 지급

지역뉴스 | 사회 | 2021-09-28 12:01:31

조지아,켐프,경찰,교도관,소방관,보너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켐프 8만여명에 천달러 지급 발표

팬데믹 하 고군분투에 대한 보상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7일 주 의사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주 전역의 법 집행기관, 교도관, 소방관 및 기타 응급 구조원들이 1,000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켐프는 이 날 데이빗 랄스턴 주 하원의장, 크리스 카 법무장관과 지역 경찰, 소방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승인된 연방 코로나19 구제기금 중 최대 1억달러 규모를 보너스 지급에 필요한 예산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급대상은 경찰, 셰리프, 구급대원, 순찰대, 교도관, 소방관 등 8만1,000명이 해당되며, 자원봉사 소방요원들은 300달러를 지급받는다. 

각 기관은 10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주정부에 보너스 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보너스를 제안한 랄스턴 하원의장은 “배지를 착용하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시기라는 걸 안다. 이들의 봉사와 희생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애틀랜타는 올해 6월 기준 2020년 같은 기간보다 살인사건은 50%, 총격사건은 40% 증가한 상황으로 경찰, 교도소, 소방대 등은 인력 부족에도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지연 기자

켐프 주지사는 27일 경찰,교도관,소방관 등에 보너스 1,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27일 경찰,교도관,소방관 등에 보너스 1,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