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금 3만달러 조성

미주한인 | | 2021-06-22 12:12:22

평통,골프대회,장학기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일 골프대회, 130명 참석

대회 메달리스트 이무림씨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 주최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20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애틀랜타 골프클럽에서 개최돼 3만달러의 기금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임형기 평통 수석부회장이 대회 준비위원장을 맡았으며 문화체육분과위원회(위원장 최석기)가 주관했다. 

동남부 전역에서130여명이 참가한 대회는 챔피언조, 남성 A, B 조와 여성 조로 나눠 진행했다.

대회 후 만찬과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 김형률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근각지에서 많이 참석해 감사하며 오랜만에 골프대회를 열게 됐다”며 “장학기금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차세대들의 관심을 증진시키고 차세대 통일 일꾼을 배출하는 통로로 삼겠다”고 인사했다.

평통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약3만달러의 기금을 모금했으며, 행사비 및 경비를 제외한 금액으로 8월 초쯤 정기총회 시 장학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메달리스트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한 이무림씨가 차지했다.

애틀랜타 평통은 대회 준비에 힘쓴 임형기 준비위원장에게 공로상을 전달했다.

대회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이무림 ▶챔피언 조= 그로스 1위 김덕관, 2위 김형진, 넷1위 김유진, 2위 김태호, 근접상=백현수, 장타상=백현중 ▶남성 A조=그로스 1위 박성현C, 2위 이광렬, 3위 김진정, 넷 1위 김세기, 2위 최영복, 3위 권기혁,  근접상=에릭 안, 장타상=브라이언 탁 ▶남성 B조=그로스 1위 오승유, 2위 심명환, 넷 1위 백승석, 2위 석승영 근접상=김종훈, 장타상= 최영진 ▶여성조=그로스 1위 최선미, 2위 이혜정, 3위 정지연 넷1위 임백주, 2위 김희경, 3위 손명숙, 장타상=에스더 김, 쥬디 양, 근접=제니황, 정영주.

박요셉 기자

평통 골프대회로 장학금 3만달러 조성
20일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입상자들과 대회 관계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16세 최하윤, 미국 최고 수준 시니어 무대에서 빛난 성장

USAT 시리즈 파이널 진출 확정HKC 아처리(HKC Archery) 소속이자 세킨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최하윤(16) 선수가 2026년 미국양궁협회(USA Archery) US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트럼프 행정부 '백신 회의론' 속 어린이 접종률 하락 영향기생충 감염 사태도 확산…사이클로스포리아증 9개주로 번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백신 회의론을 펼쳐 온 가운데 미국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참전용사들의 수고와 희생 잊지 않겠다"

한미우호협회,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한국전 조지아 출신 전사자 740명 추모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254 오전 10시 30분 둘루스 페인-콜리 하

38년 만에 밝혀진 신생아 바꿔치기

DNA 검사로 뒤늦게 드러나 “함께 할 시간 빼앗겼다”, 노스다코타 병원에 소송 노스 다코타주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 두 명이 뒤바뀐 채 각기 다른 가정에서 38년 가까이 자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제62회 슈퍼보울 28년 2월 애틀랜타 개최

2028년 2월 13일 벤츠 경기장 NFL이 조지아주로 돌아오는 미 프로풋볼 최대의 축제 개최 날짜를 공식 확정했다. 제62회 슈퍼보울(Super Bowl LXII)은 2027 시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채투가 교육구...화-금 수업 조지아주 채투가 카운티 학생들은 조지아주의 대부분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특별한 스케줄을 경험하게 됐다.그 이유는 전통적인 주 5일 수업 대신, 일주일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55개 중범죄 혐의 인정..종신형 선고 가능성 2024년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 캠퍼스에서 동급생 2명과 교사 2명이 총격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용의자 콜트 그레이가 금요일 유죄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귀넷, 애틀랜타 학군 개학 앞두고 보안 강화

총기 탐지기·전술팀 등 보안 강화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의 학군들이 다가오는 새 학기 등교를 앞두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보안 조치와 프로토콜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영어 미숙 트럭기사 퇴출…제대군인으로 대체

2만6천여명 트럭기사 자격박탈 트럼프 행정부는 올해 대대적인 단속으로 면허를 상실한 수만 명의 이민자 트럭 운전사들을 대체하기 위해, 군 제대 장병들이 상용차 운전사에 지원하도록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알파레타, 자전거 공유 서비스 개시

2020년 중단 6년 만에 부활무인 대여소 5곳 25대 운영 알파레타시의 공공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이 6년 만에 부활된다.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번 주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 시행안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