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주 65세 이상도 우선 접종 대상

지역뉴스 | 사회 | 2021-01-02 13:13:04

코로나,켐프,백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65세 이상, 경찰, 소방관 등 1A

1월 10일 또는 11일부터 접종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조지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그룹 1A를 확장해 2주 후부터 65세 이상 시니어, 경찰관 및 법집행관, 소방관 등의 응급출동자에게 백신을 우선 접종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2주전 첫번째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그룹 1A는 의료진 및 장기 요양원 거주민으로 한정돼 있다. 

 

켐프는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엔 백신을 원하는 의료진들이 무척 많아 수요가 공급을 앞서고 있다”며 “하지만 농촌지역은 백신이 여유가 있어 법 집행관, 소방관 및 65세 이상 시민들이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켐프는 케스린 투미 공공보건부 장관, 로버트 레드필드 질병통제예방센터 디렉터와 함께 백신 배포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투미는 “이번 확장이 특히 바이러스에 가장 취약한 노인들의 안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투미는 “65세 이상 노인들은 장기 요양원에 있든 지역사회에 있든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며 “접종 그룹 1A 확대로 인해 백신은 노출, 전염 및 심각성 측면에서 가장 위험한 인구에 최대한 신속히 투여될 것, 이는 제한된 백신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배포를 위해 의료진 및 공공보건부 직원들이 주 전역에서 지역 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켐프는 이번 확장이 1월 10일이나 11일경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현재 주정부가 백신 배포의 세부 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더 많은 정보를 31일 오전에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세나 기자

 

 

조지아주 65세 이상도 우선 접종 대상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조지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 그룹 1A를 응급 구조원 및 65세 이상 노인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사진=WSBTV>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 감염사태 첫 사망자 발생…기저질환자 2명 숨져
기생충 감염사태 첫 사망자 발생…기저질환자 2명 숨져

보건당국[로이터]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리아증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이 감염병과 연관된 사망자까지 보고됐다.3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시간주 보건복지부는 이

조지아 학생들 무료 급식 줄어드나
조지아 학생들 무료 급식 줄어드나

연방 프로그램 개편 영향 수혜대상 대폭 축소 우려  연방 복지 프로그램 개편으로 급식 지원을 받던 조지아 학생 중 상당수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워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공장 초고압변압기 1000호 생산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공장 초고압변압기 1000호 생산

1억3천만 가구 전력 공급규모제2공장 내년 4월 완공 예정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소재 HD현대일렉트릭 북미생산법인이 초고압변압기 100

“귀넷 찜통차 유아 사망은 선의의 실수”
“귀넷 찜통차 유아 사망은 선의의 실수”

변호인, 중범죄 혐의 감경 공개 요청“선의의 실수 범죄 취급해서는 안돼” 찜통차 안에 1살 아들을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 기소된 귀넷 여성의 변호인이 공개적으로 선처를

북조지아 홍수 피해…주 비상사태 선포
북조지아 홍수 피해…주 비상사태 선포

테네시 접경 맥케이스빌 집중 피해상당수 도로 침수∙식수 공급도 끊겨 시 “주정부 도로 공사 배수로 문제” 조지아 북부 지역에서 지난 1일 밤 내린 폭우와 돌발 홍수로 인해 도로와

김선배 목사  '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 출판 감사예배
김선배 목사 '북미주 광야목회 40년 이야기' 출판 감사예배

3대 신앙 유산과 북미 광야목회 회고8월 22일 11:30AM, 연합 장로교회 오는 8월 22일(토) 오전 11 시 30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조지아센추럴대학교 명예 이사장

한밤 중 귀넷 샤핑센터서 총격…1명 사망
한밤 중 귀넷 샤핑센터서 총격…1명 사망

2일 스넬빌서…용의자 체포  귀넷 카운티 샤핑 센터에서 한밤 중 총격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사망했다. 총격 용의자는 현장에 체포됐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일요일인 2일 자정을

5일 개학 귀넷 교육구, 학교 보안 크게 강화
5일 개학 귀넷 교육구, 학교 보안 크게 강화

SRO 고교 2명∙중학교1명 배치초등학교도 학기 중 배치 추진무기탐지 시스템도 가동 확대  3일 조지아 전역에서 20개 교육구가 개학을 맞이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와 뷰포드 교육구는

'한국학습지원사업' 내달 18일까지 신청접수
'한국학습지원사업' 내달 18일까지 신청접수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신청접수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한국어 교육 및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한국학습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에 동남부지역 학습 소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 금융 동반자”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 금융 동반자”

PCB, 브랜드 캠페인 공개‘당신과 PCB의 시너지’각종 첨단 서비스 강조 PCB 은행이 제공하는 각종 첨단 금융 서비스를 소개하는 새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 [PCB 은행 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