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8일〉 중환자 5천 명 임박… 하루 확진 1,870

지역뉴스 | | 2020-09-18 17:17:36

코로나,조지아 현황 9월 18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302,737명•사망자 6,537명

귀넷 26,403•풀턴 26,778•디캡 17,907•캅 18,941명

하루 확진 1,870•사망 64명•입원 149명 늘어

 

<18일 오후 3시>

조지아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18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870명, 사망자가 64명, 입원자는 149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8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6,537명, 누적 확진자가 302,73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15%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27,203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4,966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70만1,952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0.2%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29만3,358건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88,853명, 백인 107,816명, 흑인 78,444명, 기타 88,853명, 아시안 4,761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6,77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26,403명, 디캡 17,907명, 캅18,941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690만243명, 누적 사망자는 20만2,725명, 완치자 417만1,407명을 기록했다. 박세나 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8일> 중환자 5천 명 임박… 하루 확진 1,870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8일> 중환자 5천 명 임박… 하루 확진 1,870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