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내년 개교 귀넷예술고 입학 설명회 개최

지역뉴스 | | 2020-09-19 16:16:58

귀넷예술고,센트럴고,입학설명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센트럴고 내 내년 개교

4차례 입학설명회 개최

 

고교과정에서 심화된 예술교육을 받기 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교인 귀넷예술고(SOTA)가 네 차례입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센트럴 귀넷고 내 예술학교는 로렌스빌 564 W. Crogan St.에 위치하며, 2021년 8월 9-10학년 진급생을 대상으로 입학생을 선발한다. 학군에 상관없이 교육청 관내 거주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예술고 학생들은 일반 핵심 고교과정을 배우지만 자신이 선택한 예술과목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사진은 풀타임 교사들과 관련분야 전문강사로 구성된다. 이 학교는 입학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는 컨서버토리 프로그램과 예술 영재 육성을 위한 펠로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컨서버토리 프로그램 학생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예술 수업, 인턴십, 작업 및 연주 경험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대신 전통적인 학습은 온라인이나 대면수업을 통해 해결한다. 해당 분야는 미술 및 디자인, 음악기술 및 음반제작, 연극, 성악 등이다. 입학을 위해서는 오디션, 인터뷰, 프리젠테이션, 공연 등이 이뤄진다.

펠로우 프로그램 학생들은 오디션이 필요없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학업에 전념한다. 문학창작, 악기, 연극 등의 선택과목을 수강할 수 있으며, 예술과목을 추가로 온라인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학생들은 새로 지은 3만1,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빌딩 안 블랙박스 영화관, 시각예술 교실, 대형음악실, 댄스 스튜디오, 일대일 수업실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인턴십, 혹은 각 분야 전문가 작업에 참여하는 경험도 쌓을 수 있다.

입학정보 설명회는 9월 24일 오후 6시 30분, 9월 26일 오후 2시 30분, 10월 17일 정오, 10월 24일 정오 등에 열린다. 모든 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학교 웹사이트(gcpsk12.org/SOTA)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입학생은 현재 8-9학년 학생이 대상이며, 현재 10-11학년 학생은 전학을 통해 입학할 수 있지만 입학절차는 동일하다.

컨서버토리 프로그램 입학생 오디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워크샵은 온라인과 대면과정을 통해 10월 17일과 10월 24일 오전 8-10시, 오후 1-3시에 열린다. 대면 오디션 혹은 시각미술 작품 프리젠테이션은 11월 7, 14일 열린다. 더 자세한 정보 및 등록은 웹사이트에 나와 있다.

귀넷에는 현재 3개의 특수고교가 있다. 노크로스 폴 듀크고, 둘루스 맥클루어 보건과학고, 로렌스빌 귀넷과기고 등이다. 킨더에서 5학년 학생들은 로렌스빌 소재 귀넷 차터스쿨인 노스 메트로 퍼포밍 아츠 아카데미에 등록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내년 개교 귀넷예술고 입학 설명회 개최
내년 개교 귀넷예술고 입학 설명회 개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l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가족 지원금도 심사 반영반복 송금은 부채로 의심다운페이 출처 입증 필수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때, 벤모나 젤을 통한 비공식적인 자금 이동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요거트·초콜릿 등 프로바이오틱스·폴리페놀 풍부염증 감소·혈당 조절·장내 미생물 다양성 증가 효과전문가들“하루 1~3회 다양한 발효식품 섭취 권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40대부터 근육 감소… 건강수명 좌우 핵심변수주 2~4회 근력운동·충분한 단백질·회복 관리“ 운동 효과 없다”는 생각 위험… 80대도 가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

AI 성경 이해에 도움 안 된다…활용에 회의적

‘설교 준비·해석’에 ‘신중론’ 미국인들은 ‘인공지능’(AI)이 신앙 영역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는 것에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 심재민 고려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전기자극 형성·전달 과정 문제로 심장 리듬 변화두근거림·흉통 반복… 어지럼증·호흡곤란 등 동반심방세동 방치 땐 혈전 유발해 뇌졸중 위험 높아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세금 환급·주식 시장’덕지출 유지 위해 저축 줄여 필수 지출 위한 카드 사용↑ 경제 체감 심리 크게 악화  고물가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일부 가구는 저축을 줄이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