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켐프 행정명령 연장, 요양시설 단계적 개방

지역뉴스 | | 2020-09-17 15:15:28

켐프,행정명령,요양시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9월 30일까지 행정명령 연장

요양시설 3단계로 나눠 개방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코로나19 관련 제한 조치들을 연장하고 장기요양 시설 방문에 관한 새 지침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새 행정명령은 16일 0시부터 발효돼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지속된다.

새 행정명령은 식당, 술집, 영화관, 볼링장, 살롱, 이발소, 화장미용업체, 놀아공원, 라이브 공연장, 이벤트장, 어린이 보육시설 등의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서의 의무적 제한조치들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지방정부 및 교육청의 재량에 맡겼다.

장기요양 시설 거주자 및 의료 취약자에 대한 외출자제령도 계속 유지된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가 안되는 50명 이상의 대형 모임은 계속 금지된다.

새로 발표된 행정명령에는 장기요양 시설에 개방 및 방문에 대한 새로운 내용이 담겼다. 지역 및 주정부 옴부즈맨들이 요양시설에 대한 인스펙션을 거쳐 단계적으로 시설에 대한 방문을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요양시설 방문 및 개방은 코로나19 검사율, 새 확진자가 나오지 아니한 기간, 지역 감염 등의 다른 요인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실시된다. 1단계에서는 임종상황과 같은 위급상황 시 가족방문이 허용된다. 시설에서 28일 동안 새 확진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3단계로 분류돼 모든 사람의 방문이 허용된다. 

이번 명령에도 교사들은 필수(critical)요원으로 분류되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 시 14일간자가격리 기간이 면제되는 대상자로 지정되지 않았다. 조셉 박 기자

켐프 행정명령 연장, 요양시설 단계적 개방
켐프 행정명령 연장, 요양시설 단계적 개방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브론즈스타 영웅 스트릭랜드 성도 별세
브론즈스타 영웅 스트릭랜드 성도 별세

베트남전의 하늘을 누빈 브론즈스타 수훈 영웅, 제임스 데이비드 스트릭랜드 성도가 8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2만 시간 이상의 비행 기록을 남긴 베테랑 조종사이자 수천 명의 후배를 양성한 참전용사의 마지막 길은 미군 의장대의 세 번의 조총 발사와 함께 최고의 군 예우 속에서 엄수되었습니다. 훈장보다 빛난 그의 진정한 승리는 인생 후반전 락스프링스 한국침례교회에서 만난 복음의 소망이었습니다. "신앙은 전적인 신뢰"라고 고백하며 육신의 장막을 벗고 영원한 본향으로 향한 한 충성된 성도의 감동적인 생애와 장례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주택 비용 일제히 상승
모기지 ‘심각’ 연체 뚜렷한 증가… 주택 비용 일제히 상승

연체 불가피… 모기지 업체와 상담‘ 유예·연기·융자조정’등 구제옵션사설 구제 업체 이용 시 사기조심   연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면 모기지 서비스 업체와 구제 옵션에 대해 상담

‘주방·욕실’ 리모델링 해볼까?… 올해 뜨고 지는 디자인
‘주방·욕실’ 리모델링 해볼까?… 올해 뜨고 지는 디자인

‘우드 톤’ 등 자연적 색감↑넓은 워크인 샤워 룸↑‘올 화이트’인테리어↓빽빽한 상부 캐비닛↓ 최근 모기지 이자율이 3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자율이 하락하면서 주택 담보

미국 Z세대, 주택구매부담 증가에 “집 대신 주식투자”
미국 Z세대, 주택구매부담 증가에 “집 대신 주식투자”

WSJ “젊은층 투자비중 10년새 급증”…주택소유 비중은 낮아져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

홍역 앓는 미국…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900명 육박
홍역 앓는 미국…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900명 육박

최근 10년 같은기간 평균보다 감염사례 400건 이상 더 많아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집단 발병…환자 95%가 백신 미접종  후진국형 감염병으로 여겨지던 홍역이 미국에서 예년에 비해 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서 총격…2명 사망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서 총격…2명 사망

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에서 1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숙사 건물에서 총격이

국토안보부 부분 셧다운 돌입…공항 보안검색 등 차질 우려
국토안보부 부분 셧다운 돌입…공항 보안검색 등 차질 우려

이민단속 개혁안 여야갈등에 시한 내 예산처리 불발…장기화 가능성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이민 단속과 국경 안보 주무부처인 국토안보부

“운동해도 살 안 빠진다?”… 체중보다 ‘건강 효과’ 주목해야
“운동해도 살 안 빠진다?”… 체중보다 ‘건강 효과’ 주목해야

■워싱턴포스트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운동의 감량 효과가 제한적인 이유는식욕 증가·에너지 소비 조절 등 영향내장지방 감소·심혈관 질환 위험 낮춰“날씬함보다 활동성과 체력 우선해야”

눈앞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증상… 바로 검진 받아야
눈앞에 날파리가 날아다니는 증상… 바로 검진 받아야

비문증, 망막박리로 이어져방치하면 자칫 실명 위험 눈앞에 실오라기나 아지랑이, 날파리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여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이는 비문증(날파리증)으로 의외로 많은

심장 건강을 위한 전문의의 식단은?… ‘자연식’ 중심
심장 건강을 위한 전문의의 식단은?… ‘자연식’ 중심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초가공식품 피하고 견과·생선 등 ‘건강한 지방’으로단백질 집착보단 식물성 지방… 아이스크림도 허용“음식이 약… 맛있게 먹는 것이 최고의 심장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