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 애틀랜타 22위

지역뉴스 | | 2020-09-10 12:12:13

은퇴,플로리다,올랜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플로리다 올랜도가 미국에서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다.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는 182개 도시를 생활비, 여가 활동, 삶의 질, 의료 서비스 4개 기준에 나눠 분석했다. 이번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는 전체 평가 ▲1위 플로리다의 올랜도 ▲2위 플로리다 탬파 ▲3위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4위 플로리다 마이애미 ▲ 5위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에선 애틀랜타, 어거스타와 컬럼버스가 순위에 올랐다. 전체 평가 22위인 애틀랜타는 여가 활동에서는 8위에 이르는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노인 친화 구직시장, 65세 이상 빈곤 인구, 커뮤니티 배려 등 삶의 질에 있어 168위에 이르는 낮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평가 75위인 어거스타는 생활비에서 13위에 이르는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여가활동(172위)과 의료 서비스(160위)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전체 평가 135위인 컬럼버스 역시 생활비에서 22위에 이르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여가활동(164위), 삶의 질(135위), 의료 서비스(179위)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미국에서 은퇴 후 살기 좋은 주로는 1위 플로리다, 2위 콜로라도, 3위 뉴햄프셔, 4위 유타, 5위 와이오밍, 6위 델라웨어, 7위 버지니아, 8위 위스콘신, 9위 아이다호, 10위 아이오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은퇴 후 살기 나쁜 주로는 50위 켄터키, 49위 뉴멕시코, 48위 로드아일랜드, 47위 뉴저지, 46위 웨스트버지니아, 45위 테네시, 44위 아칸소, 43위 미시시피, 42위 뉴욕, 41위 루이지애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세나 기자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 애틀랜타 22위
금융정보 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의 조사에 의하면 플로리다 올랜도가 미국에서 은퇴 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다. <사진=greatamericancountry.com>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마시 스콧 13선거구 연방하원 출마 고 데이비드 스콧 의원의 딸 마시 스콧이 조지아주 제13 선거구 연방하원의원직 승계를 위한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마시 스콧은 지난 토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컷 테입장인 제품 직거래…선물로 최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8일부터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유권자 3분의 1 지지후보 미정민주∙공화 모두 결선투표 갈 듯 조지아 주지사 선거와 관련 아직도 많은 유권자들이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주지사 선거에서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체로키 교육청, 4일부터  4일부터 체로키 카운티에서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을 통과한 모든 차량에 대해서 1,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앞서 지난 3월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은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특별회기 소집 요구 거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변경을 위한 조지아 공화당의 특별회기 소집을 거부했다.조지아 공화당은 지난달 29일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Vo

농협목우촌, H-마트에 삼계탕 첫 수출
농협목우촌, H-마트에 삼계탕 첫 수출

전국 매장서 일제히 판매한국산 닭고기·엄선 원료   한국 농협목우촌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에 삼계탕을 처음으로 수출하며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지난달

클라우드 매출에 구글 날고…‘인프라 한계’ 메타는 부진
클라우드 매출에 구글 날고…‘인프라 한계’ 메타는 부진

■ 빅테크 4사 실적 엇갈려알파벳, 풀스택 AI로 가파른 성장1분기 순이익 전년대비 81% 급증아마존·MS 매출 늘었지만 주가 ↓클라우드 수요 대응능력 놓고 의문  인공지능(A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