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5일〉일일 사망자 대폭 증가 107명… 하루 확진 2,236

지역뉴스 | | 2020-08-26 15:15:12

코로나,조지아 현황 8월 25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258,354명, 사망자 5,262명

귀넷 23,411, 풀턴 23,987, 디캡 16,086, 캅 16,144명

하루 확진 2,236, 사망 107명, 입원 292명 늘어

 

<25일 오후 3시>

조지아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5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25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수는 전날 오후 3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236명, 사망자가 107명, 입원자는 292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5일 오후 3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5,262명, 누적 확진자가 258,354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2.03%를 기록했다. 확진자 가운데 23,717명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4,322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23만85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0.6%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 검사는 27만건이 진행됐다.

인종별 확진자는 미상 87,412명, 백인 81,499명, 흑인 66,864명, 기타 18,513명, 아시안 3,526명 등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3,987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23,411명, 디캡 16,086명, 캅16,144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5일 오후 3시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593만1,514명, 누적 사망자는 18만1,659명, 완치자 322만5,265명을 기록했다. 박세나 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5일>일일 사망자 대폭 증가 107명… 하루 확진 2,236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5일>일일 사망자 대폭 증가 107명… 하루 확진 2,236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l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가족 지원금도 심사 반영반복 송금은 부채로 의심다운페이 출처 입증 필수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때, 벤모나 젤을 통한 비공식적인 자금 이동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요거트·초콜릿 등 프로바이오틱스·폴리페놀 풍부염증 감소·혈당 조절·장내 미생물 다양성 증가 효과전문가들“하루 1~3회 다양한 발효식품 섭취 권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40대부터 근육 감소… 건강수명 좌우 핵심변수주 2~4회 근력운동·충분한 단백질·회복 관리“ 운동 효과 없다”는 생각 위험… 80대도 가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

AI 성경 이해에 도움 안 된다…활용에 회의적

‘설교 준비·해석’에 ‘신중론’ 미국인들은 ‘인공지능’(AI)이 신앙 영역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는 것에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 심재민 고려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전기자극 형성·전달 과정 문제로 심장 리듬 변화두근거림·흉통 반복… 어지럼증·호흡곤란 등 동반심방세동 방치 땐 혈전 유발해 뇌졸중 위험 높아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세금 환급·주식 시장’덕지출 유지 위해 저축 줄여 필수 지출 위한 카드 사용↑ 경제 체감 심리 크게 악화  고물가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일부 가구는 저축을 줄이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