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텍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51명

지역뉴스 | | 2020-08-25 12:12:12

조지아텍,코로나,확진자,시그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7명 확진 동아리 하우스 폐쇄 

 

조지아텍은 23일 51명의 새로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학교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3월 이후 조지아텍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02명을 기록했다.

조지아텍은 51명의 새 확진자 가운데 동아리 하우스 집단 발병과 관련된 수가 얼마인지에 대해 알리지 않았다. 

앞서 조지아텍은 지난 22일 학교 인근에 있는 동아리 하우스 거주자 17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하우스를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학교는 하우스를 폐쇄하고 아직 양성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는 학생들을 다른 장소로 보내 격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지아텍은 이 동아리 이름을 밝히지 않았으나 인스타그램 성명을 통해 시그마 피 엡실론 조지아텍 지부는 자신들의 하우스가 폐쇄됐다고 확인했다. 성명서는 “풀턴카운티 직원들이 회원들을 만나 접촉자에 대한 추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지아텍 교수 1,100명 가운데 800명은 지난 7월 조지아대학평의회에 연대 서명한 편지를 보내 8월의 학교개학 계획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었다. 당시 교수들은 학교가 개학 계획을 세우면서 과학에 기초란 증거를 따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텍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51명
코로나19 집단감염자가 나온 조지아텍 시그엡 동아리 하우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 핀테크가 선택한 골든키...전략적 투자 유치로 사업확장
미 핀테크가 선택한 골든키...전략적 투자 유치로 사업확장

Netevia 자본·결제 기술과 골든키 현장 경험 연결11월 3일 둘루스 양사 CEO·CRO 참석 기자간담회 골든키 에릭 김 대표(왼쪽)와 네티비아 블라드 사도프스키 대표가 3일

[중간선거] 투표 대체로 순조…일부서 투표기 이상·투표소 변경
[중간선거] 투표 대체로 순조…일부서 투표기 이상·투표소 변경

미국 의회 권력 지형을 결정짓는 중간선거 투표가 3일 오전 미국 전역에서 순차적으로 시작됐다.미 동부 버몬트에서 미 동부시간 오전 5시에 가장 먼저 투표가 개시된 데 이어 다른 주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 김치페스티벌'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한인회 김치페스티벌'

애틀랜타한인회 김치페스티벌11월 21일 오전 10시-오후4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치를 담그는 김치체험, 자기 만의 김치 만드는 방법을 경연하는 김치 컨테스트

한국학교 동남부, 7일 교사 워크숍 개최
한국학교 동남부, 7일 교사 워크숍 개최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오는 11월 7일(토)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제2회 교사 워크숍(Teacher Workshop)'을 개최한다.

무단횡단 중 차에 치여 사망…운전자 불기소
무단횡단 중 차에 치여 사망…운전자 불기소

달톤 경찰, 형사 혐의 미적용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치어 사망하게 한 운전자에게 경찰이 형사처분을 내리지 않기로 했다.달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 13분께 시내 왕복

애틀랜타한인회, 21일 김치페스티벌 연다
애틀랜타한인회, 21일 김치페스티벌 연다

21일 10AM-4PM, 둘루스 콜로세움김치체험, 김치 콘테스트 등 행사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둘루스

교통단속 때 디지털 운전면허증 제시 허용
교통단속 때 디지털 운전면허증 제시 허용

주정부 소속 경찰에 한해 지역 경찰은 아직 미허용 앞으로는 조지아에서 운전자들이 교통단속을 받을 때 실물 운전면허증 대신  휴대전화에 저장된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제시할 수 있게 됐

조지아 주택 재산세 수백달러 추가 감면
조지아 주택 재산세 수백달러 추가 감면

과세 평가액 1만8천불 일괄 공제이번 주 감면 재산세 고지서 발송  조지아 주택 소유주들에게  재산세가 감면된 고지서가 발송되기 시작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일 “주 세무국이

GA 아우디 공장, 현대차∙리비안 합친 규모로
GA 아우디 공장, 현대차∙리비안 합친 규모로

AJC,2단계 투자계획 문건 공개추가 30억불… 3천명 더 고용 조지아 역대 최대규모 투자 유치  아우디가 조지아 중부 피치 카운티에 건설하기로 한 40억달러 규모의 자동차 공장

음주 확 줄인 미국인들… 1939년 이후 최저
음주 확 줄인 미국인들… 1939년 이후 최저

■ 경제 트렌드 - 가계 지갑에서 사라지는 술값젊은 층 중심으로 기피판매 감소에 재고 부담주류업계 생존전략 부심저가·프리미엄 제품 대응 미국인들이 술을 찾지 않으면서 가계 소비에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