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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아이 마스크 안썼다고 비행기서 쫓겨나”

미국뉴스 | | 2020-08-21 11:11:53

마스크,비행기서,쫓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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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가족이 타주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2살 난 자녀 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았다는 이 유로 비행기에서 강제적으로 쫓겨나 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FOX방송 등에 따르면 6명의 자녀 를 둔 엄마 차야 브루크는 19일 가족 들과 여행을 마치고 올랜도의 공항에 서 젯블루 항공사를 통해 뉴왁 리버 티 공항으로 돌아오려다 2살 난 딸아 이가 마스크를 쓰기를 거부한다는 이 유로 비행기에서 내려야만 했다. 브루크는 “딸아이에게 마스크를 씌 우려고 노력했지만 자꾸만 마스크를 벗어버려 어쩔 수 없었다”며 “마스크 를 씌우고 강제로 손을 묶어놔야 하 냐”고 승무원에게 설명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승무원은 다른 승객들의 만 류에도 불구하고 브루크 가족 일행을 비행기에서 끌어 내렸다. 브루크는 이번 문제가 논란이 되자 젯블루는 마스크 착용 규정도 고의적 으로 바꿨다고 주장하면서 소송을 제 기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브루크의 남편이 이날 젯블루 홈페 이지에 나와 있는 마스크 착용 규정 을 캡쳐한 내용에 따르면 아동의 나 이 제한에 대해 정확하게 명시하지 않았으며, 아동이 의무적으로 마스크 를 착용하지 못하는 상황에는 면제될 수 있다는 내용이 적혔다. 그러나 브루크의 남편은 홈페이지 가 이날 오후 10시 이후에 업데이트되 면서 “2세 이상의 여행객은 코와 입 을 가릴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 화된다”라며 나이 규정을 갑자기 생겼 다는 주장이다. <금 홍 기 기자>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가족이 타주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2살 난 자녀

가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았다는 이

유로 비행기에서 강제적으로 쫓겨나

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FOX방송 등에 따르면 6명의 자녀

를 둔 엄마 차야 브루크는 19일 가족

들과 여행을 마치고 올랜도의 공항에

서 젯블루 항공사를 통해 뉴왁 리버

티 공항으로 돌아오려다 2살 난 딸아

이가 마스크를 쓰기를 거부한다는 이

유로 비행기에서 내려야만 했다.

브루크는 “딸아이에게 마스크를 씌

우려고 노력했지만 자꾸만 마스크를

벗어버려 어쩔 수 없었다”며 “마스크

를 씌우고 강제로 손을 묶어놔야 하

냐”고 승무원에게 설명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승무원은 다른 승객들의 만

류에도 불구하고 브루크 가족 일행을

비행기에서 끌어 내렸다.

브루크는 이번 문제가 논란이 되자

젯블루는 마스크 착용 규정도 고의적

으로 바꿨다고 주장하면서 소송을 제

기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브루크의 남편이 이날 젯블루 홈페

이지에 나와 있는 마스크 착용 규정

을 캡쳐한 내용에 따르면 아동의 나

이 제한에 대해 정확하게 명시하지

않았으며, 아동이 의무적으로 마스크

를 착용하지 못하는 상황에는 면제될

수 있다는 내용이 적혔다.

그러나 브루크의 남편은 홈페이지

가 이날 오후 10시 이후에 업데이트되

면서 “2세 이상의 여행객은 코와 입

을 가릴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

화된다”라며 나이 규정을 갑자기 생겼

다는 주장이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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