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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한인타운 인근 총격사건…1명 사망·용의자 도주

지역뉴스 | | 2020-08-07 18:18:06

스와니,총격,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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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도주, 경찰 수색중

도로폐쇄 후 현재 오픈

 

귀넷 카운티 경찰이 7일 오후 스와니 한 업소에서 종업원 한명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를 찾고있다.

 

사망자는 600블록 세터라잇 블러바드 업소 현장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선고를 받았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가족에게 알리기 전에는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오후 2시 30분 경 사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 출동했다. 총격 발사 당시 건물에는 다수의 종업원들이 있었지만, 다른 총격 피해자는 없었다.

 

한 종업원은 달아나다 부상을 당했지만, 총격 피해는 입지 않았다.

 

용의자는 긴 흰색 또는 연분홍 의상을 입었으며, 눈만 보이는 안면 가리개를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인종을 구분하기 어려웠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보로 도주했다. 따라서 인근에 아직 숨어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아직 총격의 동기를 밝혀내지 못했다며 누구든 용의자를 발견하면 911로 즉각 신고해주길 당부했다.

 

맥기니스 페리 로드와 와일드우드 로드 사이에 세터라잇 블러바드는 사건 이후 폐쇄됐다 다시 오픈됐다. 조셉박 기자

 

스와니 한인타운 인근 총격사건…1명 사망·용의자 도주
귀넷 카운티 경찰이 7일 오후 스와니 한 업소에서 종업원 한명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를 찾고있다. <사진=귀넷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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