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공화당 전당대회 유치 노력

지역뉴스 | | 2020-06-04 12:12:27

조지아,공화당,전당대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공화당원, 유치 의사 서신 보내

RNC, 다른 지역도 물색할 예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조지아주 공화당원들이 공화당전당대회를 조지아주에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달 26일 캠프 주지사는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지아주 개최를 제안했다. 켐프는 “세계적 수준의 시설, 식당, 호텔, 노동력을 보유한 조지아가 전당대회를 안전하게 개최할 수 있으면 영광일 것”이라며 “관계자들이 조지아를 개최지로 고려해달라”고 트윗을 통해 밝혔다. 또한 켈리 로플러 상원의원과 더그 콜린스 하원의원이 나서 트럼프에게 조지아주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지난 3일, 주 공화당 대표단은 트럼프에게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 장점, 애틀랜타 공항의 번화, 그리고 유명한 행사를 주최한 경력이 있는 도시라는 것 등 유치 의사가 담긴 서신을 보냈다. 

대표단은 “애틀랜타시를 넘어 조지아 주 전역은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와 수 천명의 참석자를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조지아주 전당대회 유치는 개최 예정지인 노스캐롤라이나주가 여전히 봉쇄 분위기며, 관계자들 사이의 협의가 교착상태에 빠져 트럼프 대통령이 전당대회를 다른 장소로 옮길 수 있다고 한 발언에서 비롯됐다. 

RNC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 수락 연설 일정이 여러 지역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며, 기념 행사도 여러 곳으로 분산시킬 것임을 시사했다. 하지만 RNC는 계약파기를 하지 않기 위해 여전히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전당대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RNC는 멤피스의 내쉬빌과 다른 지역을 둘러볼 예정이지만 아직까지 조지아주는 방문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김규영 기자

 

조지아, 공화당 전당대회 유치 노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조지아주 공화당원들이 공화당전당대회를 조지아주에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