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9일〉연이틀 확진자 수 600명 이상, 사망자 수는 감소

지역뉴스 | | 2020-05-29 14:14:45

코로나,조지아,현황,29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45,863명·사망자 1,984명

귀넷 3,733·풀턴 4,490·디캡 3,718·캅 2,987

전날 대비 확진 597명, 사망 11명 늘어

 

<29일 저녁 7시>

 

♦확진 45,863명·사망 1,984명 기록으로 늘어

최근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주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많으며, 최근 증가하던 사망자 수는 다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저녁 7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저녁 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97명, 사망자는 11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9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984명, 확진자가 45,86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2%를 기록했다. 이는 28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1명, 확진자가 597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914명(17.25%)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789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53만2,007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8.62%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조지아주의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4,957명, 백인 14,364명, 누락 6,411명, 미상 6,251명, 기타 2,938명, 아시안 66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35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4,49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3,733명, 디캡 3,718명, 캅 2,987명, 홀 2,465명, 도허티 1,763명, 클레이턴 1,217명, 미상 1,025명, 체로키 885명, 헨리 686명, 머스코지 602명, 리치몬드 595명, 더글라스 539명, 해버샴 519명, 캐롤 517명, 포사이스 512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9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79만2,306명, 누적 사망자는10만4,501명, 완치자 51만9,065명을 기록했다.

 

 

<29일 오후 1시>

 

♦확진 45,670명·사망 1,974명 기록으로 늘어

최근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주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많으며, 최근 증가하던 사망자 수는 다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1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오후 1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600명, 사망자는 12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9일 오후 1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974명, 확진자가 45,67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2%를 기록했다. 이는 28일 오후 1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12명, 확진자가 600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852명(17.19%)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780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53만2,007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8.5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조지아주의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4,957명, 백인 14,364명, 누락 6,411명, 미상 6,251명, 기타 2,938명, 아시안 66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35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4,425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3,681명, 디캡 3,662명, 캅 2,971명, 홀 2,459명, 도허티 1,762명, 미상 1,274명, 클레이턴 1,209명, 체로키 880명, 헨리 681명, 머스코지 594명, 리치몬드 579명, 더글라스 537명, 캐롤 519명, 해버샴 518명, 포사이스 510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9일 오후 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77만7,351명, 누적 사망자는10만3,794명, 완치자 50만2,116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9일>연이틀 확진자 수 600명 이상, 사망자 수는 감소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9일>연이틀 확진자 수 600명 이상, 사망자 수는 감소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9일>연이틀 확진자 수 600명 이상, 사망자 수는 감소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9일>연이틀 확진자 수 600명 이상, 사망자 수는 감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사랑복지센터, 제1회 시니어 스타 K 성료개그맨 신상훈 씨 사회로 웃음꽃 만발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장기자랑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이 노크로스를 뜨겁게 달궜다. 사랑복지센터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20대 불체자 경찰에 총 겨누다 피살 조지아주 캅 카운티에서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로 불법 체류 중이던 20대 남성이 경찰의 투항 권고를 무시하고 총기를 겨누다 현장에서 사살되는

디캡 우체국 집배원 살인 용의자 전격 체포
디캡 우체국 집배원 살인 용의자 전격 체포

용의자 다른 살인사건 수배자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연방 우체국(USPS) 집배원을 총격 살해한 유력 용의자가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특히 이 용의자는 이미 애

DHS 셧다운 불구 애틀랜타 공항 '이상 무'
DHS 셧다운 불구 애틀랜타 공항 '이상 무'

셧다운 닷새째... "큰 혼란 없어"전국적으론 항공편 지연·결항↑ 연방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 여파로 산하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의 무급 근무로 인한 미 전역 항공편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3월 15일 정기 포럼 예정 청소년 마약 예방 전문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림)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COYAD 애틀랜타 센터에서 ‘설 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했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20% 프로모션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20% 프로모션

높은 만족도, 2월 한정 첫 할인 대한민국 대표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가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꾸준히 판매가 증가하며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빠르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임산부 차별 해고”… 조지아 한국 기업 또 피소
“임산부 차별 해고”… 조지아 한국 기업 또 피소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차별 및 노동법 위반 혐의로 피소된 사례가 또 나왔다. 조지아 북부 연방법원에 따르면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 M사의 미국 법인을 상대로 임산부에 대한 불법

H-1B 직원 고용한 기업들까지 심사 강화
H-1B 직원 고용한 기업들까지 심사 강화

‘프로젝트 파이어월’ 단속사전통보 없이 무작위로 “미국인 우선 고용 유도”한인 업체들도 바짝 긴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 이민자 단속 뿐 아니라 시민권 및 영주권자 등 합법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