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확진자 하향세, 사망자 더 늘어

지역뉴스 | | 2020-05-26 13:13:02

코로나,조지아,현황,26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43,983명·사망자 1,895명

귀넷 3,307·풀턴 4,230·디캡 3,421·캅 2,854

전날 대비 확진 583명, 사망 47명 늘어

 

<26일 저녁 7시>

 

♦확진 43,983명·사망 1,895명 기록으로 늘어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증가세를 보였던 주말과 메모리얼데이가 지나 맞이한 화요일,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지만 여전히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및 사망자 수는 전날 저녁 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583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날 대비 47명이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6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895명, 확진자가 43,98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47명, 확진자가 583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640명(17.37%)이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728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51만4,945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8.54%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주 전역의 검사장 확대로 인해, 조지아주 하루 평균 검사량은 약 2만건 이상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4,433명, 백인 13,407명, 누락 6,588명, 미상 5,834명, 기타 2,775명, 아시안 616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2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4,230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3,421명, 귀넷 3,307명, 캅 2,854명, 홀 2,378명, 미상 1,790명, 도허티 1,774명, 클레이턴 1,173명, 체로키 850명, 헨리 655명, 머스코지 568명, 리치몬드 553명, 더글라스 517명, 해버샴 506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6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72만5,113명, 누적 사망자는10만539명, 완치자 47만8,225명을 기록했다.

 

 

<26일 오후 1시>

 

♦확진 43,730명·사망 1,871명 기록으로 늘어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증가세를 보였던 주말과 메모리얼데이가 지나 맞이한 화요일,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감소세를 보이지만 여전히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오후 1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386명이 증가했고, 사망자는 전날 대비 41명이 증가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26일 오후 1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871명, 확진자가 43,73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7%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오후 1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41명, 확진자가 38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7,547명(17.25%)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703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51만4,945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8.49%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주 전역의 검사장 확대로 인해, 조지아주 하루 평균 검사량은 약 2만건 이상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어났으며,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4,382명, 백인 13,331명, 누락 6,610명, 미상 5,835명, 기타 2,736명, 아시안 61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9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28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4,116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3,329명, 귀넷 3,226명, 캅 2,835명, 홀 2,344명, 미상 2,190명, 도허티 1,732명, 클레이턴 1,168명, 체로키 837명, 헨리 653명, 머스코지 568명, 리치몬드 543명, 더글라스 507명, 해버샴 504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26일 오후 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71만3,463명, 누적 사망자는10만46명, 완치자 46만8,778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확진자 하향세, 사망자 더 늘어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확진자 하향세, 사망자 더 늘어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확진자 하향세, 사망자 더 늘어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26일>확진자 하향세, 사망자 더 늘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주상원 2026 수정예상안 공개 주지사·주하원안 절충안 성격의회 종료전까지 단일안 과제  조지아 주상원이 소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동시에 포함하는 수정 예산안을 공개했다.19일 공개

전기요금 올릴 땐 '팍팍' 내릴 땐 '찔끔'
전기요금 올릴 땐 '팍팍' 내릴 땐 '찔끔'

조지아파워, 월 1달러 인하안 제출'23년 이후 월43달러 인상과 대조 조지아 파워가 전기요금 소폭 인하안을 제시했다. 전기요금이 줄곧 인상 추세를 이어 왔다는 점에 일단 주목 받

신문 끝났다던 버핏의 귀환
신문 끝났다던 버핏의 귀환

뉴욕타임스에 3억 5,000만 달러 전격 투자버크셔 해서웨이, NYT 디지털 전환 신뢰하며 지분 확보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문 산업의 쇠퇴를 예견하며 관련 지분을 매각한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사랑복지센터, 제1회 시니어 스타 K 성료개그작가 신상훈 씨 사회로 웃음꽃 만발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장기자랑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이 노크로스를 뜨겁게 달궜다. 사랑복지센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추방명령 받은 남성, 캅에서 경찰에 사살돼

20대 불체자 경찰에 총 겨누다 피살 조지아주 캅 카운티에서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로 불법 체류 중이던 20대 남성이 경찰의 투항 권고를 무시하고 총기를 겨누다 현장에서 사살되는

디캡 우체국 집배원 살인 용의자 전격 체포
디캡 우체국 집배원 살인 용의자 전격 체포

용의자 다른 살인사건 수배자 조지아주 디캡 카운티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연방 우체국(USPS) 집배원을 총격 살해한 유력 용의자가 경찰에 전격 체포됐다. 특히 이 용의자는 이미 애

DHS 셧다운 불구 애틀랜타 공항 '이상 무'
DHS 셧다운 불구 애틀랜타 공항 '이상 무'

셧다운 닷새째... "큰 혼란 없어"전국적으론 항공편 지연·결항↑ 연방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 여파로 산하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의 무급 근무로 인한 미 전역 항공편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3월 15일 정기 포럼 예정 청소년 마약 예방 전문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림)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COYAD 애틀랜타 센터에서 ‘설 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했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20% 프로모션
쿠쿠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 20% 프로모션

높은 만족도, 2월 한정 첫 할인 대한민국 대표 생활가전 브랜드 쿠쿠의 ‘마이크로 버블 클렌저’가 한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꾸준히 판매가 증가하며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빠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