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카운티 단신 모음

지역뉴스 | | 2020-05-22 13:13:53

귀넷카운티,단신,모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광견병 걸린 여우 출몰

귀넷카운티 동물복지 및 집행부는 광견병에 걸린 여우가 출몰해 대큘라 인근 어린이 2명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아이들은 오스틴 크로싱 지역의 돌로스톤 웨이 인근에서 여우의 공격을 받았다”며 “여우는 포획돼 안락사를 시켰지만, 주민들은 경각심을 갖고 인근 지역의 야생동물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우, 너구리 등 야생 동물은 광견병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물리거나 긁혔을 때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 광견병 초기 증상은 발열, 두통, 허약함 또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야생동물에게 공격을 받아 광견병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으면 그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치료 후 귀넷카운티 보건부에 연락을 해 역학조사관과 통화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광견병이 걸린 야생동물을 발견 시 귀넷카운티 동물복지 및 집행부(770-339-3200) 또는 비상전화(770-513-5700)로 신고할 수 있다. 

 

대큘라 법원 6월 재오픈

대큘라시는 22일 지방자치법원을 6월 16일 부터 다시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대법원장의 지침에 따라 청사 내 인원을 제한하고 모든 법원 직원과 피고인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법정, 공동 구역, 로비 등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기 위한 6피트 간격을 유지해야한다. 모든 출입자는 체온을 검사하고, 코로나19 관련 건강 문제에 관한 설문지를 작성해야 한다. 

 

귀넷 수영장, 메모리얼 데이까지 닫아

귀넷카운티는 메모리얼 데이까지 대부분의 수영장을 개장하지 않지만, 예약을 하면 입장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카운티의 보간 파크, 콜린스 힐 파크, 마운틴 파크 등의 수영장은 개장했다”며 “메모리얼 데이부터 베데스다 파크와 웨스트 귀넷 파크 수영장도 재개장하지만, 풀장 왕복 수영(Lap Swimming) 예약을 한 주민만 이용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권장과 비누 및 손 세정제를 포함한 소독 제품을 제공하고, 상시 소독과 청소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수영을 하고자 하는 주민은 각 시설에 직접 문의해 예약을 해야한다. 각 시설에 대한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웨스트 귀넷파크=678-407-8801, 베데스다 파크=678-277-0880, 콜린스 힐 파크=770-237-5647, 마운틴 파크=678-277-0179, 보간 파크=678-277-0853

 

귀넷 의료회사, 투표 봉사자 위해 3만5천개 마스크 제작

로렌스빌시의 의료용품 회사 마레나는 주 정부와 협력해, 투표 봉사자를 위한 마스크 3만5천개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마레나는 보통 수술 후에 사용되는 의료복을 생산하지만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해 선택적 수술이 불가능해 회사의 제품에 대한 수요가급감했으며,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마스크 착용 권고로 마스크 수요가 늘자 지난 4월부터 기존의 생산 시설 라인을 마스크 생산 시설로전환해 마스크 제작을 하고 있다. 

마레나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조기 투표의 봉사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고 있으며, 6월 9일 프라이머리 선거일에 직접 투표 봉사자에게 마스크를 제공 할 예정이다. 김규영 수습기자 

 

귀넷카운티 단신 모음
귀넷카운티 단신 모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l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가족 지원금도 심사 반영반복 송금은 부채로 의심다운페이 출처 입증 필수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때, 벤모나 젤을 통한 비공식적인 자금 이동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요거트·초콜릿 등 프로바이오틱스·폴리페놀 풍부염증 감소·혈당 조절·장내 미생물 다양성 증가 효과전문가들“하루 1~3회 다양한 발효식품 섭취 권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40대부터 근육 감소… 건강수명 좌우 핵심변수주 2~4회 근력운동·충분한 단백질·회복 관리“ 운동 효과 없다”는 생각 위험… 80대도 가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

AI 성경 이해에 도움 안 된다…활용에 회의적

‘설교 준비·해석’에 ‘신중론’ 미국인들은 ‘인공지능’(AI)이 신앙 영역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는 것에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 심재민 고려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전기자극 형성·전달 과정 문제로 심장 리듬 변화두근거림·흉통 반복… 어지럼증·호흡곤란 등 동반심방세동 방치 땐 혈전 유발해 뇌졸중 위험 높아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세금 환급·주식 시장’덕지출 유지 위해 저축 줄여 필수 지출 위한 카드 사용↑ 경제 체감 심리 크게 악화  고물가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일부 가구는 저축을 줄이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