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카운티 단신 모음

지역뉴스 | | 2020-05-13 15:15:16

귀넷카운티,단신,모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YMCA, 각 지점 재 운영해

 

애틀랜타 YMCA는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운영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지역 전체 24개 시설 중 19개를 다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5월15일부터 18일까지 체육관을 개방해 개별 운동을 할 수 있게 운영하고 5월 18일부터 수영, 단체 운동, 테니스 시설을 개방하지만 온라인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 재개장은 정해진 지점만 해당되며 애틀랜타 틴 센터, 알라토나 레이크, 버튼 레이크 캠프 하이 하버, 체로키 아웃도어는 포함되지 않는다. YMCA 데이 캠프는 6월 1일에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YMCA 재개장 시설 목록

5월 15일

로버츠 D. 폴러 패밀리(5600 W. Jones Bridge Road, Peachtree Corners, GA 30092)

코빙턴 패밀리(2140 Newton Dr. NE, Covington, GA 30014)

 

5월 25일

코와트 패밀리(3692 Ashford Dunwoody Road, Atlanta, GA 30319)

J.M 털 귀넷 패밀리(2985 Sugarloaf Pkwy., Lawrenceville, GA 30045)

 

 

♦둘루스, 도시 사업 재개 관련 주민 의견 구해

 

둘루스시는 식당과 사업체가 다시 재개장함에 따라 고객 선호 및 기타 항목을 측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둘루스시는 주민이 원하는 보건 및 안전 규약에 대한 의견을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구하고 있다. 설문조사는 20개 문항으로 이뤄져있고 주민이 언제 식당 재방문을 할 것인지, 마스크, 위생장갑, 결제 옵션 등 어떤 안전 대책이 마련되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 또한 미용실, 네일, 마사지 등과 같은 개인 서비스를 언제 이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묻는다. 설문조사는 링크(https://duluthga.wufoo.com/forms/zbki1jf0us95f6/)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규영 수습기자

 

귀넷카운티 단신 모음
귀넷카운티 단신 모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